바젤 아트 박람회Art Basel 2017The International Art Show
바젤 아트 박람회 Official Site
Art Basel 2017
The International Art Show
장소 : Switzerland(스위스) / Basel(바젤)
기간 : 2017년 06월 15일 ~ 2017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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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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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젤+뮌스터+바젤+베니스) 마르브룩(1)-카젤(1)-뮌스터(1)-뒤셀도르프(1)-메츠-낭시(1)-롱샹성당-바젤(2)-꼬모(1)-밀라노(1)-베니스(2)-아부다비(1)-기내(1)13박14일8,500,000~
7,500,000~
02-790-6262
2 (카젤+뮌스터+바젤+베니스) 마르브룩(1)-카젤(1)-뮌스터(1)-뒤셀도르프(1)-메츠-낭시(1)-롱샹성당-바젤(2)-꼬모(1)-밀라노(1)-베니스(2)-아부다비(1)-기내(1)13박14일8,500,000~
7,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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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젤+뮌스터+바젤+베니스) 마르브룩(1)-카젤(1)-뮌스터(1)-뒤셀도르프(1)-메츠-낭시(1)-롱샹성당-바젤(2)-꼬모(1)-밀라노(1)-베니스(2)-아부다비(1)-기내(1)13박14일8,500,000~
7,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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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젤+뮌스터+바젤+베니스) 마르브룩(1)-카젤(1)-뮌스터(1)-뒤셀도르프(1)-메츠-낭시(1)-롱샹성당-바젤(2)-꼬모(1)-밀라노(1)-베니스(2)-아부다비(1)-기내(1)13박14일8,500,000~
7,500,000~
02-790-6262
6 (뮌스터+카셀+바젤+베니스) 암스텔담(1박)뮌스터(2박)카셀(2박)-스트라스부르-콜마르(1박)-바젤(1박)밀라노(1박)베니스(2박)기내(1박)10박12일6,990,000~
6,990,000~
02-790-6262
7 (뮌스터+카셀+바젤+베니스) 암스텔담(1박)뮌스터(2박)카셀(2박)-스트라스부르-콜마르(1박)-바젤(1박)밀라노(1박)베니스(2박)기내(1박)10박12일5,900,000~
5,900,000~
02-790-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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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마감일출발일로부터 3주(21일)전 1차 마감 예정(마감일 이후로 요금변동 될 수도 있습니다.)
예약금안내예약금 30만원을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절차신청서 작성 후 접수▶예약금입금▶잔금납부(출발 10일전)▶출발안내문 발송(출발 2~3일전 확정서 송부)▶출발▶전시회참관
취소규정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지 요청시 여행약관(제15조 여행출발 전 계약해지 조항)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여행개시 30일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여행개시 20일전까지(29일~20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전까지(19일~10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전까지(9일~8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개시 1일전까지(7일~1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것으로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4년 3월21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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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 아트 박람회
Art Basel 2017
The International Art Show Official Site
개최기간 2017년 06월 15일 ~ 2017년 06월 18일 개최국/도시 Switzerland (스위스) / Basel (바젤)
Frequency 1년 1회 Venue MESSE Basel - BASELWORLD
개최규모 300 사 참관객수 65000 명
분류 아트,예술,미술,앤틱,아트갤러리
주요출전품

 

걸작과 아방가르드 유럽, 미국, 아시아, 호주 최고의 300여개 최고 갤러리에서 최상의 현대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2,500명이 넘는 예술가들의 그림, 조각, 설치, 사진, 판화, 비디오와 멀티미디어 예술, 공연 등이 진열된다. 
피카소, 미로, 클레, 워홀, 보이스와 같은 현대미술의 거장에서부터 젊은 세대까지 유명한 이름들을 볼 수 있다. 
즐겨 찾기와 새로운 발견 높은 수준, 다양함, 국제적인 참여는 아트 바젤에 필적할 수 없는 명성을 가져왔다. 
약 50,000명의 예술가, 갤러리 소유주, 박물관 디렉터, 개인 수집가 외 기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위 '예술계의 의 연중 가족모임'이라 불리는 이 자리에 모인다. 
그들의 인터페이스는 극도의 흥분과 환희를 가져다 준다. 
문화의 도시-예술의 메카 아트 바젤을 통해, 시내 전역에서 펼쳐지는 특별 행사로 보강된 문화의 도시 바젤 자체의 독특한 분위기를 갖게 되었다. 
라인 강이 흐르는 이 사랑스런 중세 도시의 중심에는 언제나 예술이 있다. 
국제적인 명성이 있는 예술 박물관, 공공 장소의 조각상, 극장, 콘서트 홀과 현대 건축가가 지은 훌륭한 건물을 전시한다. 
스위스, 프랑스, 독일의 국경에 위치한 바젤은 어디서나 쉽게 닿을 수 있는 교통의 요지이다. 
국제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기간 동안 이 도시를 방문하는 것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스위스 바젤 아트페어
43년 전통 세계 최대 미술시장 大家와 젊은 작가 작품 한 곳에,전 세계 유명 수집가들도 집결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급 미술장터.
회화는 물론이고 조각 드로잉 영상 사진 설치 퍼포먼스까지 모든 장르의 미술작품 중 최고급·최고가 작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미술 명품 백화점` `미술 올림픽` 등으로 불린다.
매회 관람 인원은 약 200만명으로 국제 아트페어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바젤 아트페어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 등 3개 나라가 맞닿은 곳에 위치한 지리적인 이점과 힘 있는 화상들의 노력으로
인구 20만명인 바젤을 유럽 최고 미술도시 가운데 하나로 만들었다.

 

Art Galleries, Art Edition, Art Feature, Art Statements, Art Unlimited, Art Parcours, Art Film,
Art Basel Conversations, Art Salon, Art Magazines
 
1970년 스위스의 화상(畵商) 에른스트 바이엘러(Ernst Beyeler)가 주도하여 스위스 바젤슈타트주의 주도(州都)인 바젤에서 첫 회가 열렸다. 첫 회에는 10개국에서 90개 화랑이 참가하였으며, 이후 독일·프랑스와 맞닿은 지리적 이점과 화상들의 노력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로 발전하였다. 프랑스의 피악아트페어(FIAC Art Fair), 미국의 시카고아트페어(Art Chicago)와 더불어 세계 3대 아트페어의 하나로 꼽히며, "미술계의 올림픽"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참여 화랑은 세계 각국의 지원자들 가운데 아트바젤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회화에서부터 드로잉·조각·설치·사진·퍼포먼스·인터넷·비디오아트 등 모든 장르를 망라한다. 전시 부문은 수백 개의 화랑들이 참여하는 주행사 "아트 갤러리(Art Galleries)"를 비롯하여 실험미술을 위한 "아트 언리미티드(Art Unlimited)",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개인전인 "아트 스테이트먼트(Art Statements)", 영화와 비디오 작품들을 상영하는 "아트 필름(Art Film)", 출판물을 전시하는 "아티스트 북(Artist Books)", 세미나 프로그램인 "아트바젤 컨버세이션(Art Basel Conversations)" 등으로 구성된다.

최고급·최고가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이른바 명품(名品) 미술시장인 동시에 신진작가나 실험적인 작품 등을 통하여 현대미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 바젤아트페어가 열리는 기간에 리스테(Liste)·볼타쇼(Volta Show)·스코프바젤(Scope Basel)·솔로프로젝트(Solo Project) 등 중소 규모의 아트페어가 동시에 열리는 등 도시 전체가 문화 축제장이 된다.
 한편, 2002년부터 매년 12월에 미국 마이애미에서 아트바젤마이애미비치가 자매행사로 열리고 있다.

세계 최대 미술장터인 바젤 아트페어가 오는 6월19~22일 스위스의 국경도시 바젤에서 개최된다. 

 

매년 초여름이면 ‘현대미술 신도’들은 유럽으로 순례길에 오른다.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미술시장, 올해로 43회째 문을 여는 바젤 아트페어(ART Basel)를 보기 위해서다.
1970년 창설된 바젤 아트페어는 오는 6월13~17일 컨벤션산업의 도시 바젤의 메세 바젤(Messe Basel)에서 개막한다. 

바젤은 인구 19만명에 불과한 중소도시다.
하지만 아트페어가 열리는 닷새 동안 전 세계에서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만 6만명을 넘을 정도로 성황을 이룬다. 

 

◆대가와 차세대 작가 작품 한자리에 

경제위기에도 바젤 아트페어가 승승장구할 수 있는 것은 최고의 작품들을 최고의 화상들이 공수해 잔치를 벌이기 때문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환금성이 높은 작품들의 거래가 활발해지는데 미술시장의 생리를 잘 아는,
아니 생리를 만들어 나가는 대부분 대형 화랑들이 20세기 초반 미술사를 장식한 피카소, 에른스트, 미로, 무어, 자코메티, 콜더, 워홀 등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미술시장을 선도할 젊은 작가들도 빼놓지 않는다.
오늘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 운이 좋은 관객들은 바젤 아트페어 현장에서
나오미 캠벨과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처럼 그림을 수집하는 유명인을 만날 수도 있다.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이 공통적으로 선망하는 도시가 있다. 바로, 스위스 바젤(Basel).
아트 바젤(Art Basel)은 국제적으로 가장 명성이 높은 아트 페어다.
뉴욕 타임즈는 “예술 분야의 올림픽”이라 칭했을 정도며, 파리의 르 몽드지는 “세계 최고”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고심하여 선정된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호주 출신의 300개의 최고의 갤러리들은 수준 높은 근현대 작품을 선보인다.
페인팅, 조각, 설치, 사진, 판화, 비디오, 멀티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등 2,500여명의 흥미로운 작가들의 작업이 전시된다.
피카소, 미로, 클레, 워홀, 보이스같은 유명 작가들부터 최근의 신진작가들의 작업도 감상할 수 있다. 

수준급의 방대한 영역의 국제적 갤러리와 작가들의 참여로 아트 바젤은 비교할 수 없는 국제적 명성을 갖추게 되었다.
약 5만명의 작가와 갤러리 및 미술관 관장, 개인 컬렉터를 비롯한 일반 예술 애호가들이 모여 “예술 세계의 연례 가족 모임”을 개최한다.
그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상호작용은 예술과 예술가들 사이에 무척이나 스릴있고 감동이 있는 순간을 창조해 내고 있다. 

아트 바젤 기간 동안 문화의 도시 바젤은 독특한 분위기에 휩싸인다.
라인 강가에 자리한 사랑스런 중세마을 중심부에서 예술사의 한 획이 그어지기도 한다.
바젤에는 국제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미술관들이 들어서 있고, 공공 장소에는 근사한 조각품이 서 있다.
극장과 콘서트홀, 현대 건축가들의 건축물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바젤은 그 자체로 현대 미술의 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스위스, 프랑스, 독일의 3국 국경지대에 위치한 바젤은 국경도시답게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아 여행에도 즐거운 도시다. 

장소 및 참관 안내.
아트 바젤은 바젤의 메세 광장(Messeplatz)에 있는 메세 바젤(Masse Basel)의 홀(Hall) 1관과 2관에서 펼쳐진다. 
Hall 1은 스위스 건축가이자 아트 컬렉터인 테오 호츠(Theo Hotz)가 1999년 지은 것으로,
Art Unlimited, Art Statements, Art Basel Conversations, Art Salon, Artists Books, Artists Records,Off Press가 들어선다. 
Hall 2는 한스 호프만(Hans Hoffmann)이 1950년대에 지은 유명한 건물로, Art Galleries, Art Feature, Art Edition, Art Magazines이 들어선다.

VVIP를 위한 고품격 여행  특별한 유럽 아트 투어(Art Tour) 

2017년은 미술애호가에게 '축제의 해'다. 
베니스비엔날레, 카셀도큐멘타, 뮌스터조각전, 아트바젤 등 세계적인 미술행사가 10년 주기로 한꺼번에 열리는 해다.

미술계에서 매년 혹은 주기적으로 핫 이슈를 만들어내는 매머드급 행사를 꼽으라면, 
베니스비엔날레(5.13~11.26)와 아트바젤아트페어(6.15~6.18)를 빼놓을 수 없다. 

아트페어는 매년 진행되지만, 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린다. 
또한 올해는 세계 입체장르와 설치미술계를 리드하는 독일의 대형 미술제가 만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다. 

5년마다 열리는 카셀도큐멘타(6.10~9.17)와 10년 주기인 뮌스터조각전(6.10~10.1)이 그 주인공이다. 
이 모든 행사들의 일정은 10년 주기로 한 해에 겹치기 때문에, 세계의 미술 마니아들이 그 시기만 손꼽아 기다린,
 ‘세기의 미술계 빅 이벤트’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둘러보는 ‘2017 빅이벤트 미술의 해’  아트투어 상품을 기획합니다.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바젤 아트페어 테마여행이다. 

VVIP를 위한 고품격 여행  특별한 아트 투어(Art Tour)를 마련한다.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바젤 아트페어와 
5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현대미술 축제인 카셀 도큐멘타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테마여행이다.  

 2개의 메인 아트페어뿐만 아니라 
20세기 최고의 건축물로 손꼽히는 롱샹성당과 비트라·샤울라거·바이엘러 미술관, 지난 2월25일 대규모 확장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한 슈테델 미술관을 비롯해 인젤 홈브로이히, K20, K21 등 바젤과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의 유명 미술관을 방문한다. 
롱샹성당을 방문하고 바젤로 이동해 바젤 아트페어를 참관한 후 독일로 건너간다. 
비트라디자인 미술관과 바젤 외곽의 뮌헨슈타인에 있는 신개념 미술관 샤울라거, 바젤 아트페어를 창설한 바이엘러 부부가 설립한 바이엘러 미술관을 둘러본 후 기차를 타고 도큐멘타의 도시 카셀로 이동한다. 이후 5년을 기다려온 카셀 도큐멘타를 하루 종일 관람한다. 

여섯째 날에는 뒤셀도르프로 가서 ‘세계의 숨겨진 미술관 10’의 하나로 미술 애호가라면 꼭 가봐야 할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을 보고 오후에 K20과 K21 미술관을 방문한다. 
마지막 날에는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해 MMK 미술관과 슈테델 미술관, 수공예 박물관을 구경한다. 럭셔리 여행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호텔도 해당 지역의 최고급으로 골랐다.

아트투어 일정은 6월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으로 성인 1인당 650만원이다.

6박8일 일정으로 오는 6월17일 단 한 차례만 출발한다. 990만원.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위한 상품도 기획·운영한다. 

 뒤셀도르프·프랑크푸르트의 유명 미술관 기행을 연계한 상품으로 
 뒤셀도르프·프랑크푸르트 일정을 6일간 진행한다. 
이틀간의 카셀 도큐멘타 참석과 뒤셀도르프·프랑크푸르트의 유명 미술관 기행을 연계한 상품으로 
전문가가 동행해 카셀 도큐멘타 및 뒤셀도르프·프랑크푸르트 일정을 6일간 진행한다. 
이후 6일은 여행지와 호텔을 비롯한 모든 내용을 학생들 스스로 짜는 자유여행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