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남성복 박람회PITTI UOMO 2017Men's Clothing and Accessories Collections Fair
피렌체 남성복 박람회 Official Site
PITTI UOMO 2017
Men's Clothing and Accessories Collections Fair
장소 : Italy(이탈리아) / Florence(피렌체)
기간 : 2017년 06월 13일 ~ 2017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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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개시 8일전까지(9일~8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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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남성복 박람회
PITTI UOMO 2017
Men's Clothing and Accessories Collections Fair Official Site
개최기간 2017년 06월 13일 ~ 2017년 06월 16일 개최국/도시 Italy (이탈리아) / Florence (피렌체)
Frequency 1년 2회 Venue Fortezza da Basso -Convention Center
개최규모 960 사 참관객수 21349 명
분류 남성복.캐주얼,악세사리,Apparel, Clothing, Fashion, Ready-to-Wear
주요출전품

 

 

제 88회 Pitti Uomo는 다양성과 혁신을 확인할 수 있었던 행사로 유니섹스 Open과 같은 색다른 분야의 런칭,
이벤트, 설치물, 테크놀로지는 물론 더욱 증가하고 있는 젊은 스트리트 및 캐주얼웨어 브랜드의 참여도를 엿볼 수 있었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북유럽은 물론 터키, 인도, 중동, 대만에서 참여가 증가하면서 본 박람회는 더욱더 국제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하지만 예상대로 러시아, 한국, 홍콩의 참여는 감소했다. 

 

런던 남성복 컬렉션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7월에 뉴욕 남성복 패션위크가 개최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itti Uomo는 바이어와 브랜드 모두에게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주고, 네트워킹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꼭 참석해야 하는 행사로 자리했다. 

 

제 88회 Pitti Uomo에는 30,000명 이상의 등록 방문객이 참가했고, 약 20,000명의 바이어들이 자리해 전년도 대비 5퍼센트 증가한 참가를 기록했다.
그 중 8,200명은 해외에서 참가했고, 최근 몇년간 여름에 열린 이 박람회의 최고 기록이였다.

 

더욱 편안한 실루엣이 추세로 떠오르면서, 원단이 남성복 마켓에서 점점 더 인기를 모으는 여유로운 룩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Pitti Uomo는 고급 소재와 사토리얼 디테일에 늘 포커스를 둔 박람회로 공예 테마, 인디고 영향, 빈티지 리조트 룩이 점점 더 주목 받으면서,
핸드메이드 원단, 천연 섬유, 느린 제조 공정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브랜드들은 천연 섬유와 텍스처에 방수 마감으로 실험하고, 가벼운 셔츠소재 또는 테리직 등의 원단이 자켓과 아우터웨어 품목에 점점 더 많이 활용되고 있다.

 

S/S 16 시즌 클래식 스타일은 딥 인디고, 네이비 블루, 뉴트럴 등을 바탕 색상으로 사용한 상업적인 팔레트로 모던하게 해석된다.
짙은 잉크 색상이 공예적인 워시, 프린트 기법을 통해 독창적이면서 해진 룩을 연출하면서, 블루가 최고 인기 색상으로 등극한다.

 

블루 스펙트럼의 끝 부분에 자리잡은 콘플라워는 더욱 차가운 색상으로 헤드투토 인디고 룩을 완화해준다.
더욱 앞선 리조트 스타일에는 이 색상을 산뜻한 화이트와 코디한다.

 

뉴트럴 색상을 활용한 텍스처 원단이 고급스런 느낌을 유지하며 계속되고, 화이트와 본은 샌드, 머스타드, 브라운 등의 풍부한 어스 베이크 팔레트의 바탕을 이루며
여름의 테일러드 워크웨어 룩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워시 카키는 밀리터리 트렌드가 발전하면서 등장하는 또 다른 주요 색상으로 브랜드의 테일러드 품목에도 스며들고 있다. 

 

핑크가 다양한 색조로 리테일에 등장해 베이식 아이템을 업데이트하고, 소비자들이 더욱 자신있게 이 색상을 착용하면서 주목할 만한 색상으로 떠오른다. 

 

미니 프린트를 사용해 색상을 부각시키고, 좀더 분명한 프린트 메시지는 배색 및 클래식 콤비로 구성된 리조트 스트라이프와 염색 효과에 초점을 맞춘다. 

 

 

Pitti Uomo는 계속해서 남성복 마켓의 주요 글로벌 박람회로 입지를 굳히며, 큰 인상을 남겼다. 일본이 가장 높은 참가율을 자랑했고, 독일 이 그 뒤를 이었다. 스웨덴, 네덜란드 등의 북유럽 국가의 참가율이 약 30퍼센트-40퍼센트로 대폭 상승했다.  

컨템포러리 및 패션 브랜드의 참여가 증가하면서 박람회에 산뜻함을 전했으며, Pitti Uomo가 선보인 기존의 헤리티지 테일러드 의상과 한데 어우러져 큰 임팩트를 선사했다. 

전통 테일러드 의상은 스포츠와 스트리트웨어 영향과 만나 전시업체는 물론 거리에서 다양한 연령층과 마켓에 어필했다. 포멀웨어는 스타일링 또는 클래식 아이템을 재디자인해 캐주얼한 방향을 추구하고, 기존의 아웃도어 아이템은 고급스럽게 변신한다.  

편안함, 기능성, 자연스럽게 접근한 스타일링이 핵심으로 자리하고, 고급 원단과 사토리얼 디테일은 프리미엄 느낌을 유지한다. 공예 및 수공예 영향이 S/S 15에 계속되고, 스마트 캐주얼 테마와 같은 상업성은 떨어져도 박람회의 고급 텍스타일과 장인의 품질을 강화하는데 일조한다. 

 

전통과 컨템포러리가 만나는 이번 시즌의 이중성은 F/W 15 원단 초이스에도 영향을 미친다. 

헤리티지 기법과 전통 패턴은 Pitti Uomo에서 필수로 통하지만, F/W 15 시즌에는 스포츠웨어 원단과 하이테크 마감처리 등의 아웃도어 원단이 컨템포러리 감각과 모습을 나란히 한다. 이를 통해 남성복 마켓의 변화에 적응해 가는 본 박람회의 저력을 느낄 수 있다.  

공예 디테일과 핸드메이드 품질을 새로운 원단에 적용해 Pitti Uomo 박람회의 전통을 따르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변화도 수용한다.

 

박람회의 현 테마에 맞춰, 컬러와 패턴의 혼합은 필수 클래식으로 등장하거나 생생한 시즌의 업데이트로 충돌한다.  

F/W 15 Pitti Uomo의 컬러 팔레트에는 카멜, 그레이, 블루와 같이 예상된 차분한 핵심 색조가 주로 등장한다. 이와 동시에, 짙은 오커, 오렌지 브라이트 컬러는 액센트 또는 심플한 형태 전체에 들어간다.  

패턴은 다양한 문화적 참조와 전통 헤리티지 기법에서 영감을 찾으면서 다시 한번 익숙함을 추구하고, 스트라이프, 체크, 홀치기염 및 블록 패널도 주목할 만하다.

 

  • 편안한 감각: 넉넉한 실루엣, 여유로운 스타일링이 계속해서 Pitti Uomo의 전시업체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심지어 전통 테일러드 브랜드들은 무안감, 언컨 형태, 하이브리드 룩을 실험한다.
  • 트렌드의 경우, 빈티지 리조트, 밀리터리 영향이 박람회의 주요 테마로 자리해, S/S 15 시즌의 공예 룩이 인디고 영향으로 업데이트 된다. 
  • 배기: 버뮤다, 리조트 셔츠 등의 핵심 여름 아이템이 세심한 배기 형태, 루즈 실루엣으로 산뜻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고, 와이드 레그 팬츠, 풀오버 셔츠 등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참신함을 제공한다.
  • 세탁, 워싱, 러스틱 특성이 계속해서 공예 및 새로운 라운지 룩에 강세를 보인다.
  • 저지, 와플, 테리직 등은 자연스레 노스탤직한 느낌을 선사하고, 깔끔하게 안감처리된 구조로 포멀 및 캐주얼 사이의 틈을 좁혀준다.
  • 라운지웨어 룩이 등장하면서, 허리 포커스가 소프트 트렌치코트, 기모노, 부드럽게 테이퍼드 처리되는 드로우스트링 팬츠 등의 클래식 아이템에 차분한 스타일링을 제공한다.
  • 더욱 깔끔해진 스포츠 디테일로 모던한 스타일을 전하고, 베이스볼 칼라가 트렌드와 제품 전반에 걸쳐 사용된다.
  • 블루의 강세: 인디고와 다크 데님 블루로 우븐 및 니트 아이템을 물들이며 캐주얼 공예 룩 제공
  • 뉴트럴: 화이트, 본 등의 은은한 색상이 바탕을 이루는 브라이트 어스 베이크 색조로 강화
  • 카키 색조: 밀리터리 룩을 발전시키는 여름 색상 
  • 비비드 라바 & 토마토 레드: 탠저린 오렌지와 함께 시즌 브라이트 색상을 이루고, 베스트셀러 베이식 업데이트. 핑크가 계속해서 주목받을 예정
  • 프린트는 하향세: 클래식 리조트 스트라이프와 염색 효과가 떠오르는 추세

 

  • 아웃도어 스타일링, 전통 테일러링, 공예적인 영향 모두 중요하고, 서로 미스매치해 새로운 매력을 전한다.
  • 주요 겨울 아이템들이 컴백하고, 산뜻한 스타일링으로 새로워진다.

  • 판초, 패턴 세트의상 등의 아이템은 참신하면서 앞선 룩을 선사한다.

  • S/S 15에서 넘어온 편안한 실루엣, 수공예 감각으로 편안하면서 고급스런 스타일링을 강화한다.

  • 밀리터리 영향이 깔끔한 형태, 고급스럽고 실험적인 원단으로 대거 등장한다. 

 
  • 표면 효과가 이번 시즌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로 계속되고, 고급 모헤어에서부터 더욱 헝클어지고 보풀진 부클레와 실험적인 3D자카드 등의 원단이 등장한다.
  • 수공예 디테일과 구제, 홈스펀 룩은 S/S 15 시즌 전반에 등장한 공예 테마와 나란히 발 맞춘다.
  • 트위드와 같은 전통 섬유와 핀스트라이프, 하운즈투스 패턴이 두드러지게 등장하고 컨템포러리 실루엣에 사용시 더욱 참신해 보인다.
  • 기능성 디테일과 퀼트 처리로 핵심 아이템과 클래식 원단에 모던한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포멀/스포츠/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 선샤인 오렌지, 브라이트 블루 등의 생생한 컬러로 모던해진 가을 컬러 팔레트
  • 물 빠진 효과로 시즌의 주요 색상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인디고 색조
  • 블랭킷 스트라이프와 같은 글로벌 프린트는 브라이트 컬러로 더욱 컨템포러리한 룩 제공하며, 캐주얼 테일러드 아이템과 아우터웨어 업데이트 
  • 70년대에서 영향을 받아, 벽지 프린트로 필수 남성복 아이템에 레트로 터치 추가 
 
 
빈티지 감각이 강하게 흐르는 노티컬 테마가 박람회 전반에 등장하고, 20년대와 40년대 영향, 뉴트럴 및 클래식 색채배합으로 지난 시즌의 미드센츄리 감각의 파스텔 색상 리조트 룩을 대체한다. 여유로운 실루엣, 더욱 높이 올라온 허리선, 부드러운 원단이 핵심으로 자리하고, 리조트 스트라이프, 시어서커, 와플 니트, 워싱 원단으로 레트로 바캉스 룩을 강화한다.
 
밀리터리 및 유틸리티 테마가 기존 및 신생 브랜드의 또 다른 주요 메시지로 자리하며 더욱 깔끔한 테일러드 실루엣으로 이 상업적인 트렌드를 업데이트한다. 이미 최신 런던 런웨이에서 핵심 테마로 떠오른 4포켓 자켓, 카고 및 트렌치코트가 더욱 박시한 형태, 매끈한 마감으로 등장해 전 연령대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컨템포러리 룩을 전한다. 이 트렌드는 트로피컬 모던 스타일링을 반영하며, 간절기에서 한여름 상품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S/S 15 공예 여행가(Artisan Travel)  트렌드를 지난 몇 시즌간 가장 중요한 컬러 메시지 중 하나로 업데이트한 인디고 공예 룩이 염색 효과, 수공예 디테일, 무가공 원단으로 공예적인 홈스펀 느낌을 강조하며 캐주얼 및 테일러드 브랜드 전반에 걸쳐 등장한다. 부드러운 실루엣이 강세를 보이지만, 이 룩은 테일러드 조끼, 블레이저 등의 품목에 이카트 모티브, 배색 텍스처 원단으로도 스며든다. 
 
라운지웨어 풍의 실루엣이 비중은 적지만 주목할 만한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한다. 더욱 여유로운 캐주얼 실루엣을 좀더 포멀하게 착용한 넉넉한 파자마 풍의 팬츠, 슬라우치 벨트 가디건, 드롭 숄더 니트 블레이저, 오버사이즈 우븐 티셔츠는 특히 헤드투토 룩으로 스타일링하고, 애써 꾸미지 않은 앞선 느낌을 제공한다. 기모노와 동양풍 실루엣이 앞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빈티지 리조트, 테일러드 유틸리티 룩에 잘어울리는 무릎 기장의 배기 버뮤다 룩이 중요한 하의 형태로 떠오른다. 프론트 플리츠가 세심한 배기 테일러드 룩에 필수로 자리하고, Haversack에서 선보인 것과 같은 과장된 비율로 더욱 앞선 패션 룩을 제공한다.
 
인기 언컨 블레이저를 대체하는 옵션인 하이브리드 블레이저 가디건이 가는 게이지, 그리드 스티치, 우븐 효과를 낸 니트 스티치로 구성된 쓰리 버튼 싱글 브레스트에서 1 ½ 브레스트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등장한다. 간절기 스타일을 위한 레이어링 아이템 또는 여름 아우터웨어 옵션으로 적합한 블레이저/가디건은 시즌의 편안한 테일러드 룩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유틸리티 및 사파리 4포켓 자켓이 S/S 16 시즌의 가장 중요한 아우터웨어 형태 중 하나로 더욱 구조적인 디자인과 오버사이즈 포켓으로 참신함을 더한다. 패브릭은 정통적인 단단한 코튼, 캔버스, 나일론에 이르고, 휴대 가능한 가벼운 스타일을 완성한다. 카키, 올리브 그린, 샌드 등 클래식 색상이 주를 이루고, 화이트는 특히 그래픽 탑과 쇼츠와 스타일링 시 컨템포러리 느낌을 선사한다.
 
빈티지 영향이 셔츠에도 흔히 등장하며, 리조트 스타일의 부드러운 리비어 칼라로 50년대 미학을 추구한다. 시어서커와 빳빳한 코튼으로 구성된 리조트 셔츠는 박시 및 슬림핏 실루엣으로 등장하고, 스트라이프와 등 뒤 배치로 레트로 느낌을 강화한다.
 
박람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 레트로 및 편안한 스타일링을 반영한 이 상업적인 폴로 셔츠는 니트와 복고풍 스타일로 등장하고, 지난 시즌의 핏된 룩보다 한층 부드러워진 실루엣으로 업데이트된다. 버튼 없는 칼라 스타일이 단색과 함께 강세를 보이고, 테리직 및 톡톡 튀는 핑크와 같은 시선을 사로잡는 색조로 아이템을 업데이트한다.
 
이 클래식 아이템은 지난 몇시즌 간 리테일과 런웨이에서 강세를 이어나가며, 계속해서 전반적으로 등장한다. 초경량 버전이 중요하고, 낮은 가격대의 여름 아우터웨어로 적합하며, 여러 컨템포러리 브랜드는 더욱 스마트한 실루엣을 선보였다. 익숙한 형태 덕분에 Geym, Woolrich에서 선보인 것과 같이 다양한 컬러와 프린트를 실험할 수 있다.
 
Pitti Uomo 스트리트와 전시업체 전반에 걸쳐 흔한 스타일로 등장한 베스트가 계속해서 스마트한 캐주얼 단품은 물론 수트의 일부로 등장하며 유틸리티에서 레트로 리조트에 이르는 다양한 스타일과 잘 어울린다. 워싱, 구김 처리, 텍스처 마감이 전반적으로 등장하고, 원단은 코튼, 니트에 이른다.
 
S/S 15 시즌의 튜닉은 물론 인기 있는 스탠드 칼라와 칼라리스 트렌드를 잇는 풀오버 디자인이 주요 셔츠 형태로 떠오른다. 긴 버튼 플래킷이 중요하고, 리넨과 워싱 마감으로 편안한 룩을 유지한다. 무가공 밑단은 스탠드 칼라 스타일에 산뜻해 보인다. 
 
현재 인기 브랜드와 런웨이에서 서서히 떠오르고 있는 앞선 형태인 와이드 팬츠가 S/S 16 Pitti Uomo에서 테일러드 및 편안한 드로우스트링 등 새로운 형태로 등장한다. 엑스트라 와이드 크롭 팬츠는 대중성이 다소 떨어지는 런웨이 스타일 룩에 적합하지만, La Paz에서 선보인 것과 같은 트윌 치노 스타일은 상업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카코트가 인기 아우터웨어로 돌아와 파카를 대체하는 스마트한 옵션을 제공한다. 편안하면서도 매우 상업적인 형태로 S/S 및 F/W 컬렉션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하는 카코트는 RVR Lardini에서 선보인 것과 같이 양면으로 연출 가능한 투톤 원단은 물론 전면 프린트, 은은한 콘트라스트 디테일로 등장한다. 기장은 일자 형태로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오고, 슬림핏 실루엣이 주를 이루는 한편 숨은 플래킷으로 컨템포러리 룩을 추가한다. 
 
쇼트 수트가 전시업체와 스트리트 스타일 전반에 걸쳐 큰 비중을 차지하며, 지난 시즌의 세트의상에서 벗어난 여름 스마트 캐주얼 스타일링에 적합한 테일러드 룩을 추구한다. 쇼츠는 무릎 바로 위 기장이 주를 이루고, 블레이저는 싱글 브레스트, 긴소매로 등장한다. 유니섹스 브랜드 EdithMarcel은 초미니 쇼츠와 샤넬풍 블레이저 등 형태와 비율을 활용한 앞선 패션 룩을 선보인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편안한 룩에 힘입어, 테이퍼드 팬츠가 계속해서 리테일에 떠오르고, 크롭 실루엣이 S/S 16 컬렉션에서 강세를 보인다. 이번 시즌 Pitti Uomo에 참가한 스타일리시한 패션 피플 사이에서도 눈에 띈 테이퍼드 팬츠는 단품 또는 수트의 일부로 착용 가능하고, 프론트 플리츠 스타일로 더욱 스마트한 테일러드 감각을 전한다. 브라이트 핑크 디자인이 Wooster + Lardini 컬렉션에서 돋보인다.
 
반팔 스웨터가 니트와 스웨트셔츠 스타일로 주목받으며, 플레인 티셔츠, 파인 게이지 니트 스웨터를 대체한다. 스포트 및 레트로 영향이 눈에 띄고, 대담한 원색이 돋보인다. 실루엣은 편안한 오버사이즈 형태를 추구하며 크루넥 스타일이 주를 이루고, 소매는 팔꿈치 바로 위까지 내려온다.
 
이 클래식 여름 아이템이 가벼운 소재, 워싱 마감, 천연 섬유가 전반적으로 등장하며 컴백한다. 편안한 스마트 캐주얼 룩의 중심으로 자리하고, 남성복 마켓에서 계속해서 힘을 받기 시작한다. 안감을 생략한 비구조적인 싱글 브레스트 블레이저는 리조트 컬렉션에 잘 팔릴 것으로 보이며, 시즌 초반에 적합한 레이어링 아이템이다. 올리브 그린, 인디고, 뉴트럴 색조가 중요하다.
 
 
워싱 및 세탁 마감을 더한 편안한 형태가 S/S 16 공예 룩의 전형을 이루며, 시즌에 여유로운 느낌을 더하고 밀리터리 및 테일러드 유틸리티 스타일을 발전시킨다. 세탁 처리와 구김간 마감으로 더욱 빳빳한 드릴와 트윌을 한층 부드럽게 해주고, 헴프와 같은 러스틱 원단은 물론 부드러운 리넨을 가벼운 루프핏 아이템에 활용한다.
 
촉감이 살아 있는 테리직은 티셔츠, 리조트 폴로, 블레이저 등 S/S 16 시즌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레트로 핏과 화이트, 본, 블루 등의 클래식 색상으로 가장 잘 연출할 수 있는 노스탤직한 느낌으로 업데이트한다.
 
텍스처 구조가 S/S 16 시즌을 사로잡으며, 리조트와 공예 룩에 러스틱한 느낌을 전한다. 주로 가벼운 테일러드 의상, 셔츠, 니트웨어에 시즌의 뉴트럴 색상으로 등장한다. 슬러브사, 여름 부클레 니트, 거친 헴프, 워싱 및 구김 간 리넨 등 절제된 배색으로 고급스런 느낌을 선사한다.
 
시어서커가 여름 리조트 룩의 핵심으로 자리하고, S/S 16 시즌에 더욱 다양해진다. 브랜드들은 이를 배색 블루 색상으로 유틸리티 아이템에 사용하기 시작했고, 깅엄 체크를 스트라이프 대신에 활용한다. 가벼운 퍼커 처리로 더욱 평평하면서 차분한 마감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스웨이드가 S/S 16 시즌에도 계속해서 등장하고, 풍부한 밀리터리 룩의 일부로 자켓과 블레이저의 고급 원단 메시지로 자리한다. 상업적인 4포켓 자켓 등의 클래식 유틸리티 형태는 부드러운 카키 색상으로 업데이트되고, 더욱 깔끔한 블루종 형태는 이 원단으로 구성하면 더욱 잘 팔릴 것으로 보인다.
 
가벼운 레이어드 의상이 계속해서 남성복 마켓에 영향을 미치며, 가벼운 셔츠 소재가 클래식 언컨 블레이저, 심플 파자마 또는 초어 형태 등의 자켓과 아우터웨어 아이템에 등장한다. 이 원단 테마는 떠오르는 라운지웨어 트렌드에 적합하다.
 
헨리 티셔츠 등 워크웨어 감각의 클래식 언더가먼트 아이템의 일부로 등장하는 저지 와플이 남성복 라운지웨어 룩에 등장하면서, S/S 16 뿌리로 되돌아간다. 깨끗한 화이트 와플로 폴로 티셔츠, 리조트 쇼츠 등의 베이식 아이템을 업데이트하고, 부드러운 언컨 블레이저가 전반적으로 흐르는 캐주얼/포멀 하이브리드에 영향을 미친다. 
 
전형적인 가을 원단인 하운즈투스가 배색 블루 또는 뉴트럴 색채배합의 언컨 테일러드 의상과 레인코트 등의 캐주얼한 아우터웨어 아이템에 프린트 형태로 등장해 캐주얼과 포멀 룩 사이의 경계를 흐린다.
 
매끄러운 여름 저지가 S/S 16 시즌 더욱 포멀한 룩을 추구하며, 계속해서 캐주얼 및 포멀 룩 사이의 경계를 흐린다. 심플한 저지로 구성된 부드러운 여름 수트로 편안한 테일러드 룩을 전하고, 저지 자카드는 S/S 16 시즌 텍스처를 활용한다.
 
S/S 16 시즌 또 다른 가을 트렌드로 떠오른 블랙워치 타탄이 카코트, 파카 등 아우터웨어는 물론 테일러드 워크웨어 룩의 캐주얼/포멀 수트 옵션의 작지만 중요한 트렌드로 눈에 띈다. 이 트렌드는 간절기에 적합하다.
 
올풀린 밑단이 S/S 16 시즌 공예 룩이 영향을 미치면서, 더욱 뚜렷한 데님 아이템에 흥미를 제공한다. 셔츠와 티셔츠 밑단이 팬츠 보다는 상업적인 옵션으로 자리하고, 올풀린 밑단이 들어간 블레이저와 같은 피이싱 원단은 Wooster & Lardini에서 좀더 새로운 상업적 옵션으로 자리한다.
 
루즈핏 라운지 실루엣과 더불어 등장하는 작지만 중요한 또 다른 트렌드는 허리에 대한 초점이다. 이는 소프트 섬머 트렌치코트 또는 더스터와 같은 익숙한 아이템에 더해지고, 느슨하게 맨 벨트가 허리를 조이며 허리에 들어간 은은한 볼륨감을 연출한다. 
 
루즈핏 라운지 실루엣과 나란히 등장하는 작지만 중요한 또 다른 트렌드는 허리에 대한 초점이다. 이는 소프트 섬머 트렌치코트 또는 더스터와 같은 익숙한 아이템에 더해지고, 느슨하게 맨 벨트가 허리 쪽으로 좁아지면서 은은한 볼륨감을 연출한다.
 
더블 브레스트 패스닝이 계속해서 남성복 테일러드 아이템에 등장하지만, S/S 16 시즌에는 캐주얼한 아우터웨어 아이템에 적합하고, 언컨 블레이저에 모던한 느낌을 더해주는 더욱 깔끔한 1.5 더블 브레스트 패스닝으로 추세가 흐른다.
 
클래식 스포츠 전통에서 탈피한 베이스볼 칼라가 S/S 16 아우터웨어와 셔츠 제품의 중요한 디테일로 떠오르고, 오버코트와 같은 깔끔한 구조와 실루엣 추세에 발맞춘다.
 
 
 
블루가 계속해서 심플한 데님 영향에서 착안한 잉크 인디고를 정면에 내세우며 남성 팔레트를 주도한다. 이 색상은 S/S 16 시즌의 공예 룩에 발맞춰, 우븐 및 니트 품목에 상업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편안한 핏의 구김이 간 워싱처리된 해진 아이템은 남성들에게 애써 꾸미지 않은 스타일을 제공하며 캐주얼 및 포멀 룩 사이의 경계를 흐린다. 기능성 원단으로 구성된 깔끔하게 안감처리된 스포츠 또는 아웃도어 아이템을 주목한다. 
 
블루 스펙트럼의 끝부분에 자리잡은 쿨 콘플라워 블루는 완화된 헤드투토 블루 룩에 완벽한 컬러를 제공한다. 봄/여름 리조트 스타일에 화이트와 뉴트럴 색상과 코디하기 좋은 밝은 옵션이다.
 
헤드투토 룩에 계속해서 주목받는 중요한 여름 색상인 화이트가 텍스처 원단에 등장한다. 테일러드 의상에 더욱 상업적인 감각으로 접근하고, 선명한 화이트 스포츠 아이템에서 탈피한다. 촉감적인 테리직과 와플 또는 더욱 러스틱한 슬러브사와 직조를 활용해 본다. 
 
심플한 색상 변화는 여름 테일러드 아이템에 잘 어울리고, 본과 오프 화이트로 순수 화이트 룩을 대체하는 옵션을 제공한다. 텍스처 원단에 들어간 배색 뉘앙스의 완벽한 컬러 옵션으로 S/S 16 테일러드 워크웨어 영향이 강세를 보이면서 풍부한 샌드, 머스타드, 브라운 등의 바탕색으로도 적합하다.  
 
샌드가 S/S 16 시즌 뉴트럴 팔레트를 주요 여름 색상으로 변신시키며, 시즌의 캐주얼 밀리터리 및 워크웨어 아이템의 뚜렷한 바탕을 이룬다. 배색 콤비로는 상업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플로럴 또는 아프리카 프린트 콤비를 추가하거나, 샌드 바탕 위에 활용하거나 민무늬 아이템을 풍부한 프린트 상하복과 코디해, 이 클래식 색상을 패션 분야로 이끈다
 
더욱 풍부한 색상을 전하는 시즌 무드를 이어나가는 머스타드와 골든 옐로우는 샌드를 강렬하게 대체하고, S/S 16 시즌의 테일러드 워크웨어 룩과 잘 어울린다. S/S 15 박람회 (지속적인 상업성 입증) 전반에 사용된 이 주요 색상은 S/S 16 시즌 브랜드들이 화이트와 조합해 더욱 앞선 룩을 제공한다. 배색 뉘앙스는 본, 샌드, 브라운, 워시 카키와 나란히 사용해 밀리터리 무드를 이어나간다.
 
브라운이 S/S 16 시즌 베이크 어스 팔레트의 일부로 더욱 밝고 강렬한 색감으로 등장한다. 탠은 특히 샌드, 머스타드와 조합 시 지난 시즌의 70년대 영향을 이어나가고, 심플한 브라운은 살짝 완화된 대담한 테일러드 의상에 주요 색상을 제공한다.
 
밀리터리 룩이 F/W 15 박람회에 이어 S/S 16 시즌에 발전을 거듭하면서, 아이템들은 주요 컬러 메시지인 클래식 카키 색상으로 물든다. 워싱 카키가 가장 새롭게 느껴지며, 페일 세이지와 함께 시즌에 적합한 짙은 색감을 제공한다. 워크웨어 캐주얼 룩의 경우, 이 색상을 시즌의 인디고 블루와 조합하고 테일러드 아이템과 셔츠는 매끄러운 코튼과 드릴 소재에 활용해 본다.
 
토마토, 라바 레드로 S/S 16 시즌의 리조트 룩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더욱 상업적인 패션 브라이트 색상을 제공한다. 대담하면서도 강렬한 짙은 색상을 선택해, 니트와 우븐 베이식 또는 익숙한 아우터웨어 형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인디고, 카키와 스타일링해 캐주얼 룩에 새로운 패션 콤비를 선사한다.
 
S/S 15 박람회에서 선보인 브라이트 탠저린 오렌지가 다시 한번 패션 액센트 컬러로 떠오르고, 이번 시즌에는 테일러드 감각의 깔끔하게 안감 처리된 아이템에 사용된다. 시즌의 인디고, 카키 색상의 스테이트먼트 아이템과 함께 완벽하게 어울리는 색상으로 전형적인 뉴트럴 품목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주목할 만한 색상인 핑크가 S/S 16 시즌 소비자들이 더욱 자신감 넘치게 이를 착용하면서, 다양한 색상으로 등장한다. 은은한 틴트 색상이 좀더 상업성 있는 뉴트럴 팔레트의 일부로 새로워 보이고, 볼드 푸치시아와 톡톡 튀는 핑크는 패션 브라이트 색상으로 스포티한 베이식에 임팩트를 준다.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주목해야 할 색상인 볼드 미드톤 그린이 S/S 16 시즌의 따스한 색조 중 하나로 심플한 아우터웨어와 자켓에 사용된다.

 

디스트레스와 독특한 염색 효과가 S/S 16 컬렉션 전반에 등장하고, 인디고 메시지가 지난 시즌에 이어 계속된다. 배색 버전이 헤드투토 스타일링에 계속해서 사용되고, 캐주얼한 염색 효과는 브랜드들이 캐주얼 및 포멀웨어 사이의 경계를 흐리면서 블레이저와 같은 테일러드 아이템에 나타난다.

 

스트라이프가 계속해서 좀더 전형적인 리조트 룩과 발맞춰, S/S 16 시즌의 중요한 패턴으로 자리한다. 다양한 너비와 클래식 컬러 콤비가 강세를 보이고, 배색 옵션으로 제공되는 심플한 덱체어, 투톤 스트라이프로 더욱 은은하게 접근한다. 멀티 스트라이프 스타일이 가장 참신하며, 테일러드 의상과 캐주얼 아이템 전반에 걸쳐 사용된다.

 

비중은 적지만 주목할 만한 프린트 메시지인 아프리카 프린트가 S/S 16 클래식 테일러드 의상과 셔츠 아이템에 등장하며, 블루종과 같은 익숙한 자켓 형태를 업데이트한다. 이 프린트를 시즌의 테일러드 워크웨어 또는 밀리터리 룩의 스타일링 액센트로 활용해 본다. 

 

봄/여름 시즌의 흔한 프린트인 꽃과 식물이 S/S 16 시즌 베이크 뉴트럴 색상으로 새로운 방향을 추구한다. 밀리터리 및 캐주얼 유틸리티 룩에 활용하고, 다크 베이스 의상에 사용해 기존의 여성스런 특성에서 탈피한다. 

 
 
Exhibits/main sectors:  

 

남성복,여성복,데님웨어,케주얼,스포츠케주얼,구두,가방,넥타이,벨트,모자 및 스카프, 보석,액세서리,등

 

Men's clothing and accessories

 

 

 

피렌체 남성복 시장조사
MENSWEAR FLORENC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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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남성복 시장조사
MENSWEAR LONDON 2016

20161030~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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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남성복 시장조사
MENSWEAR PARIS 2016

20161030~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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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남성복 시장조사
MENSWEAR STOCKHOLM 2016

20161030~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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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남성복 시장조사
MENSWEAR NEWYORK 2016

20161030~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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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남성복 시장조사
MENSWEAR TOKYO 2016

20161030~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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