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 자동화 및 로봇 박람회Industrial Automation / HANNOVER MESSE 2017Leading Trade Fair for Factory and Process Automation, System Solutions and Industrial IT
하노버 자동화 및 로봇 박람회 Official Site
Industrial Automation / HANNOVER MESSE 2017
Leading Trade Fair for Factory and Process Automation, System Solutions and Industrial IT
장소 : Germany(독일) / Hannover(하노버)
기간 : 2017년 04월 24일 ~ 2017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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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자동화 및 로봇 박람회
Industrial Automation / HANNOVER MESSE 2017
Leading Trade Fair for Factory and Process Automation, System Solutions and Industrial IT Official Site
개최기간 2017년 04월 24일 ~ 2017년 04월 28일 개최국/도시 Germany (독일) / Hannover (하노버)
Frequency 1년 1회 Venue Hanover Messe
개최규모 1043 사 참관객수 127171 명
분류 INDUSTRY4.0,공장자동화,로봇,센서,측정,제어,Automation, Robotics, Manufacturing Technology, Production Engineering, Building Management, Electrical Engineering, Electronics, Engineering, Information Technology, Communication Technology, Material Handling, Measurement,
주요출전품

 

최신 산업 기술 ·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의 B to B 전문 전시회 'HANNOVER MESSE (하노버 메 세) "는
2016 년 4 월 25 일 (월) ~ 29 일 (금) 독일 하노​​버 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이 전시회는 약 100 개국에서 5,000 개사 이상이 참가하고 제조업과 에너지 산업 등에서 20 만명이 방문하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회기 중에는 1000여개의 포럼 (기술 회의)가 개최되어 동 분야에서의 최신 정보의보고가되고 있습니다.
메인 테마는 "Integrated Industry (산업 시스템 통합)."
우리나라의 제조업에있어서​​ 디지털화가 중요한 전략 과제가되어있는 것처럼
지금 세계 산업계에서는 'Industry 4.0'으로 상징되는 디지털화에 의한 제조의 재 구축을 향한 시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번 하노버 메세에서 디지털화 기술이 주목 받고 있으며, 100 개 이상의 Industry 4.0의 응용 예를 전시 소개합니다.
병설의 강연회 나 포럼 등에서도 각 스피커에 의해 현재  분석 및 향후 전망을 다룰 예정입니다.
또한 이러한 기술은 제조업의 테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 에너지 관련 산업에 있어서도 활용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노버 메세는 세계의 에너지 시스템을 지속성있는 것으로하기위한 스마트 그리드 기술이 다수 전시 소개됩니다.

올해는 미국이 동반국가로 지정되어 250개 기업이 참가하며,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이 메르켈 총리와 함께 행사의 개회를 선언한다.

 

주요 테마 주목 키워드

 

Industrial Automation & IT (산업 자동화 및 IT)
Energy & Environmental Engineering (에너지 · 환경 공학)
Industrial Subcontracting & Production Engineering (하청 생산 · 생산 기술)
Research & Development (연구 · 개발)

 

하노버 산업박람회 2016 전시개요
► 전시회명: 하노버 산업박람회 2016 (HANNOVER MESSE 2016)
 전시일정: 2016년 4월 25일~29일(5일간)
► 전시장소: 독일 하노버 전시장(Fairgrounds Hannover)
► 주 최 사: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 AG) 
► 홈페이지: www.hannovermesse.de
► 개최규모: 참가업체: 69개국 약 6,500개사
                         방문객 90여개국 220,000여 명
                         전시규모 약 231,000㎡(2015)
► 전시구분(5개 전시동시개최)

Industrial Automation(8,9,11,12,14 ~ 17 홀) :◇ 공장 자동화 ◇ 프로세스 자동화 ◇ 산업 빌딩 자동화 ◇ 산업용 로봇, 모바일 로봇
Digital Factory(6,7,8 홀): ◇ 산업 IT 용 운영체제 ◇ 확장 및 관리 프로그램 ◇ 산업 IT 용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 산업 IT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Research & Technology (2 ,3 홀):◇ 베이직 리서치 ◇ 어플라이드 리서치 ◇ 퓨처 오리엔티드 기술 ◇ 연구 개발 및 기술에 대한 서비스
Energy (11 ~ 13,27 홀, FG): ◇ 전력 생성 및 공급 (발전 및 송전) ◇ 재생 에너지 ◇ 변속기 및 유통 (송전 및 배전) ◇ 모빌리티기술 ◇ 기본 에너지
                                                        ◇ 차량 · 기계 구조의 핵심 기술
Industrial Supply (4 ~ 6 홀):◇ 산업용 부품 ◇ 전기 부품

 

미래 산업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2015 하노버메세(Hannover Messe 2015)'가 지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어 

에너지 시스템과 산업 제조 모델의 중요한 변혁이 가져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1947년 개최 이래 올해 69회를 맞이한 하노버메세는 전 세계 69개국 6천5백여 기업들이 참가하여 약 231,000평방미터의 전시 공간을 통해 
기계공학, 전자공학 그리고 IT부문 간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통해 실현 가능한 4차 산업혁명의 발전 과제들을 제시하였다. 

대주제인 '통합 산업-하나의 네트워크(Integrated Industry – Join the Network)'는 
통합과 융합을 향해 진일보하고 있는 세계 제조업의 현 주소를 반영하는 동시에, 
각 지능형 산업의 유연한 네트워킹을 통한 통합 공정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산업계는 지금 인더스트리 4.0의 초기 단계에 다다랐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보가 부족한 지금, 제조 과정에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들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산업 관계자들이 봉착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명한 전시 환경을 조성하기에 힘썼다. 
또한, 금년 행사를 통해 독일 정부는 독일 정부의 산업플랜을 제시하여 국제적 산업 협력을 강조했다.

참관객들은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인더스트리 4.0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상용 가능한 스마트 솔루션을 직접 눈으로 보고, 
이 솔루션들이 어떻게 현존하는 기술에 접목 가능한지 
그리고 공정과정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인더스트리 4.0을 체험할 기회 

 

‘네 번째 산업혁명’

‘인더스트리(Industry) 4.0’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인더스트리 4.0은 기계끼리 네트워크에 접속해 사람을 거치지 않고도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작업 현장을 뜻한다.
공장 기계가 필요에 따라 스스로 생산 공정을 관리한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포스코경영연구소는 기계와 사람, 인터넷 서비스가 상호 연결되는 생산 패러다임의 진화라고 밝혔다.

독일 정부는 2011년부터 이 프로젝트에 2억 유로를 투자하고 나섰다.
독일 바이에른주의 BMW 딩골핑 공장은 이미 대표적인 사례가 됐을 뿐만 아니라 제철사인 티센크루프 등 대기업까지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모습이다.
독일 인더스트리 4.0 개발 그룹에 따르면 기계설비업체 278곳 중 이미 33개 기업이 실제 생산현장에서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51개 기업은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는 인더스트리 4.0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전시회다.
2011년 독일 정부가 인더스트리 4.0 관련 논문을 발표하자 박람회는 이와 관련된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뤄왔다.
올해 4월에도 ‘통합산업‧하나의 네트워크’라는 주제로 개최, 68개국 약 6500여개사가 참가해 인더스트리 4.0 기술을 선보였다.

올해 하노버산업박람회 2016은 ‘통합산업-디스커버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인더스트리 4.0 기술 및 관련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사무국은 △산업자동화 △디지털공장자동화 △에너지 △산업부품공급 △연구기술 등 5개의 관으로 나눠 미래형 공장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산업자동화관은 산업용 IT와 자동화 로봇 생산 설비의 결합을 통해 신개념 통합형 공장을 선보이는 등 인더스트리 4.0 기술을 살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참가업체를 위한 수출 기회의 장도 마련된다.
‘글로벌 비즈니스 앤 마켓(Global Business&Market)’은 전 세계 중소기업 대상으로 각국의 인증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이 제공되는 행사다.
이밖에 1000여건 이상의 포럼 및 컨퍼런스, 11년 넘게 진행되는 ‘헤르메스 어워드(HERMES AWARD)’ 등의 부대행사도 계획됐다.

 

 

산업현장에 변화가 일고 있다. 
공장 설비에는 센서가 부착돼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다. 
스스로 제어하면서 제품을 자동으로 생산하고, 제품 불량이나 설비 고장 등이 일어나기 전에 상황을 파악해 문제를 해결한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가 만들어 내는 미래형 제조현장 ‘스마트 팩토리’의 모습이다.

이는 근로자가 원료의 색깔을 보고, 혹은 모터의 소리를 듣고 경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던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르다. 
숙련공의 역할을 센서·사물인터넷 같은 정보통신기술(ICT)이 대신하는 것이다. 
개개인에 축적돼 있던 경험, 활용하지 못하고 숨어있던 정보들도 이젠 빅데이터라는 툴을 거쳐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를 향한 전 세계의 움직임은 분주하다. 
독일은 산업현장을 스마트화하는 ‘인더스트리4.0 프로젝트’를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미국은 GE·IBM, 일본은 미쓰비시·후지쯔 등이 국제표준을 주도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산업계는 지금 인더스트리 4.0의 초기 단계에 다다랐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보가 부족한 지금, 제조 과정에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들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산업 관계자들이 봉착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명한 전시 환경을 조성하기에 힘썼다. 
또한, 금년 행사를 통해 독일 정부는 독일 정부의 산업플랜을 제시하여 국제적 산업 협력을 강조했다.

참관객들은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인더스트리 4.0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상용 가능한 스마트 솔루션을 직접 눈으로 보고, 
이 솔루션들이 어떻게 현존하는 기술에 접목 가능한지 
그리고 공정과정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1) 인터스트리 4.0의 개념
-사이버 물리시스템(물리적 현실 세계에 속한 사람과 센서 및 엑추에이터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 시스템, 
각종 정보망이 존재하는 사이버 가상세계(인터넷 또는 모바일 웹)와 연결해주는 매개체) 기반의 유연하고 가벼운 생산체계를 의미
-사물인터넷(IoT), 3D프린팅, 빅데이터 기술 등을 생산현장에 접목하여 생산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방식 
(무겁고 경직된 인터스트리 3.0에서 가볍고 유연한 인더스트리 4.0으로의 전환)

 

2) 사이버 물리시스템의 개념
-사이버물리시스템은 IoT와 Big Data 기술의 부상과 더불어 기존 내부 Internet of Services(기존 제조기업의 가치사슬을 관리하는 다양한 기업용 SW)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공정 상의 정보와 내부 및 외부의 다양한 POC(Point Of Contact)에 존재하는
 Internet Of Things(다양한 센서, 액츄에이터, 콘트롤러, 모바일 디바이스 등)의 정보를 통합적으로 취합하는 Smart Factory 및 App Platform이 핵심

 

3) 인더스트리 4.0으로 가기 위해 제조업이 준비해야 할 사항

-제조업 현장을 구성하는 핵심 3요소는 사람-기기-프로세스. 인터스트리 4.0의 핵심인 ‘Smart Factory’에서는 이 3가지 핵심요소가 한단계 진화.
-인터넷 서비스(기업 내부의 인터넷과 연결된 다양한 기업용 SW)와 사물인터넷이 표준화 플랫폼으로 상호 ‘연결‘되고, 
인터넷과 사이버 물리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양질의 노동력(인적자원),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기와 시스템을 통해 ‘지능화‘ 되며, 
현실세계의 물리적 장치들과 가상세계의 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되는 ‘가상화‘가 일어남.

 

  • Get Connected : 초연결시대
    -사물인터넷 기기의 진전과 제조업에의 적용으로 입체적 관리 가능. 
    MEMS 기술을 통해 소형화, 복합화, 지능화가 가능해지면서 소형 센서칩에 여러개의 복합센서 및 무선통신모듈까지 패키징 가능
    -빅 데이터 기술의 진전으로 이러한 사물인터넷 기기를 통해 방출되는 방대한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시스템의 활용도 증가
    -사이버물리시스템이 이러한 데이터의 분석-해석-리포팅 기능이 발달되면 될 수록 해당 제조기업의 제품 개발기간 – 수율 등은 획기적으로 개선
 
  • Get Intelligent : 지능화된 노동력, 기기, 프로세스
    -구글이 검색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원인은 강력한 머신러닝 코드에 있었음. 
    이 역량을 이용하여 IT와는 무관해 보이는 무인주행자동차를 완성했으며, 현재는 로봇시장에 진출해 로봇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중
    -구글, 애플, 인텔 등이 본원적 핵심사업과 무관해 보이는 로봇산업에 투자하는 이유는 로봇을 구성하는 프로세서와 모터, 
    센서에 대한 핵심기술을 보유하게 되면 로봇의 확산에 따라 로봇을 운영하는 운영체계나 기본 플랫폼 시장을 장악할 수 있기 때문
    -전통적 제조업계도 이제 SW와 HW 모두를 능숙하게 다루는 인적자원의 교육-육성이 필요. 
    기존 인력은 인더스트리 4.0에 필요한 고급인력으로 전환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 가능
 
  • Get Virtualized : 가상세계와 현실의 동기화
    -대표적인 사례가 3D 프린팅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음.
    3D프린팅의 선두주자 중 하나인 스트라타시스의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개인화된 상품(나만의 상품)에 15~20퍼센트의 프리미엄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소비자의 개인화된 상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 질 수록, 신제품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 커질 수록 생산현장은 점점 더 복잡해짐
    -인터스트리 4.0의 가볍고 유연한 생산방식은 이러한 개인화 상품 소비시대에 매우 적합한 제조업의 유형임
    -핵심은 유연한 생산현장이 오류없이 구현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사전에 정확한 설계와 충분한 검증이 핵심.
    가상세계와 현실의 동기화는 결론적으로 실제 제품을 생산하기 전에 빠른 속도로 가상현실 세계에서 현실의 100퍼센트에 가깝게 구현해 
    사전에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임(오큘러스 리프트와 같은 가상현실 기기 군의 빠른 성장도 이러한 Get Virtualized의 특성으로 해석 가능)
    -이는 기본적으로 기기간 통신, 지능화 기기의 자율적 의사결정에 바탕을 두고 있음

 

  • 사이버 물리시스템은 일종의 ‘시스템의 시스템(System of System)’으로 존재

 

경제학적 관점에서 플랫폼 이론을 살펴보면, ‘플랫폼은 양면시장(Two-Sided Market)’이다. 
플랫폼의 구조적 작동방식에 대해 연구를 해온 경영학자들 측면에서 보면 ‘플랫폼은 Component와 Rule이 합쳐진 생태계’이다.

플랫폼이 양면시장이라는 말은
경제학 관점에서 플랫폼을 중심으로 양 측면의 수요 및 공급자 역할을 하는 서로 다른 성질의 2개 고객집단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완제품 제조업체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양면시장의 개념은 선뜻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제조업의 특성 상, 부품의 공급망 관리, 공급된 부품을 이용한 공정과 생산관리, 이를 통해 나온 완제품의 판매와 유통관리가 더욱 더 중요하고, 
이런 가치사슬의 끝에 최종 고객이 존재하여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완성품의 제조 및 생산 --> 고객 구매]라는 매우 직관적이고 단면적인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단면시장).

미래에도 완제품/완성품 제조업계의 이러한 단면적 구조가 깨질 것이라고 예상하기는 쉽지 않다. 
오히려 경제학자들이 이야기하는 양면시장의 개념에서 탈피하여, 
시스템 공학적 관점에서 오히려 접근되고 있는 [플랫폼은 'Component'와 'Rule'의 합집합]이라는 개념이 유효할 수 있다.

인더스트리 4.0의 핵심인 사이버 물리시스템은 플랫폼 관점에서 보면, 아주 중요한 ‘Component’와 ‘Rule’의 합집합으로 볼 수 있다. 
이 Component는 기업 내부의 각종 SW 시스템(CRM/SCM/ERP 등)과 내외부의 사물인터넷 기반 시스템에 무선통신을 통해
항시 연결되어 있는 ‘초연결 시스템’이다.

특히 이 ‘초 연결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는 사물인터넷은 완제품 제조사가 소유한 것도 있고,
외부의 3rd Party가 소유하고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즉 새로운 Rule이 적용된 Component인 셈이다. 지금까지 제조사는 기업 내부의 자원을 폐쇄적으로만 활용하고 운용해 왔다. 
그러나 테슬라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앨런 머스크가 자사 전기자동차 특허를 모두 공개한 배경에는 
장기적으로 전기자동차 관련 외부 3rd Party를 자사 전기자동차 제조를 위한 사이버 물리시스템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포석,
새로운 전기자동차 제조/생산을 위한 Rule을 만들었다고도 할 수 있다.
만약, 사이버 물리시스템이라는 새로운 Component를 특정 제조사가 외부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개방’했다고 가정할 경우(마치 구글이나 애플이 잘 하는 그것 처럼),
경제학자들이 이야기하는 플랫폼은 양면시장(Two-Sided Market)으로 발전하여 전혀 예상치도 못한 다양한 기대효과들이 나타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Rule을 만드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몫은 플랫폼을 제공하는 제조사에게 달려있다.

사이버 물리시스템은 사물인터넷과 내부 인터넷 서비스가 무선통신을 통해 초연결되어 있는 것뿐만 아니라,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실제 현실세계에서 완제품을 런칭하기 전에 설계에서 부터 제조, 그리고 실물 제품의 완성도에 이르기까지 
시뮬레이션까지 가능할 정도로 지능화되어 있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이야기하면, 이런 사이버 물리시스템은 기존의 단절된 개별 시스템들이 연결되고 지능화된 시스템의 시스템(System of System)이며, 
이는 2014년 HBR 12월호 특집에 마이클 포터 교수가 장장 20여 페이지에 걸쳐 기고한
‘How Connected and Smart Devices can transform business competition’이라는 아티클에서도 언급되고 있다. 
그는 앞으로 산업의 경계가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기술의 진전으로 더욱 더 흐릿하고 애매모호해 질 것이며, 
신규 진입자의 위협, 대체재의 위협 강도를 예측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제품은 제품 시스템(Product System)으로, 제품시스템은 시스템의 시스템(System of System)으로 진화할 것이며, 
사물인터넷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공장과 정보통신기술(ICT)이 만나는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는 거부할 수 없는 트렌드이자 제조업 부활을 위한 유일한 희망이다. 
하지만 기대만큼 우려도 크다. 
제조·생산부터 유통·고객관리에 이르기까지 ICT가 적용되는 범위가 방대해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정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 스마트팩토리란 사람이 필요 없는 첨단공장이 전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실체를 명확하게 정의하지 못해 '공장 업그레이드' 정도만으로 이해되기 쉬운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된 개념 없이 `스마트팩토리`만을 외치는 것은 위험하다. 
그렇다면 전통제조강국인 일본은 '스마트팩토리' 열풍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물 흐르듯 이어지는 스마트팩토리
 
 
일본의 한 저널과 기사에서 일본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를 '이어지는 공장(つながる工場)'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스마트팩토리의 궁극적 개념은 공정 설비가 시장의 니즈를 반영한 물건을 생산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이어지는 공장'은 시스템과 데이터의 제휴가 기본이라고 설명한다.
①설비와 설비 간 제휴
②가동제조 및 조달 현황 등 총체적 운영정보 공유 및 활용이 가능한 '공정과 공정' 간 제휴,
③부품공급 협력업체와 완성제조업체의 생산정보를 공유하는 '공장과 공장' 간 제휴, 
④시장의 니즈를 주문 및 생산으로 연결할 '고객과 고객' 간의 제휴 등 총 4단계가 필요하다. 
소비자의 니즈가 생산현장으로 정확히 연결돼 고객 한 사람의 특별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최적화된 생산 시스템을 구현하겠다는 의도다.
 
 
제조업의 본질,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스마트팩토리
 
소비자와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제조업의 사명이다. 
다만 최저원가로 최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것은 물론,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 니즈를 제품에 반영하기 위해 어떤 기술을 접목하느냐가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만들어왔을 뿐이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특정 제품 생산을 위해 구축된 공정을 기본으로 하되
'혼류생산'(하나의 생산라인에서 2개 이상의 제품을 동시에 생산하는 시스템),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등을 통해 시장의 요구에 보다 발 빠르게 대응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노력들로는 시장의 새로운 요구인 '변종변량'에 대응하기에는 한계점이 많다.
사물인터넷(IoT), 
센서네트워크,
3D프린팅 등 신기술이 공장에 접목된다면 고정적이었던 공정을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고, 생산과 작업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장의 요구를 직접 반영해 본질에 가장 가까운 제조업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스마트팩토리에 열광하는 이유다.
이러한 관점에서, 일본 기업들이 정립한 '이어지는 공장'은 현 제조업이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해야 하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파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떠들썩한 첨단 ICT 도입으로 가려져 있는 제조업 본질을 이해하고, 이에 합당한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명확히 공유된 목표, 강점을 살리는 혁신
 
일본은 지난 몇 년간의 장기침체 이후 회생하기까지 인고의 시간을 버텨야 했기에 새로운 준비에 한 발 늦었던 후발주자였다.
그럼에도 기업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 
제조강국의 내공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일개 기업의 혁신활동이 아닌 국가적 추진활동인 만큼, 구체적으로 정립돼 있는 목표와 개념은 분명 서로 시너지를 이끌어 낼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이어지는 공장'은 설비와 시스템에 의한 혁신기술과 연구개발만큼, 그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가치를 높이는 '사람'의 막중한 역할을 반영하고 있다. 
이에 일본의 일부 전문가들은 지금이야말로 일본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시점이라고 말한다. 
그 자신감의 원천은 일본이 전통적으로 '사람'에 강했다는 역사에 기인하고 있다.
모노즈쿠리(물건만들기·장인정신)로 대표됐던 일본의 자부심은 신기술이 대거 도입되는 스마트팩토리 흐름에 합류하며 위기에 굴복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모두가 대세라고 하는 '차세대 제조' 흐름에 크게 동요하지 않고 '사람'이라는 근본이자 기본의 강점을 선명하게 유지하며 그들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산업자동화」

 

자동화 솔루션은 기업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가장 핵심적인 역활을 합니다.
생산자동화,공정자동화,산업빌딩자동화 등 3개의 카테고리가 하나로 통합된 산업자동화전은 모든 자동화 관련 영역을 통합적으로 제시해준다.
합계 8 개의 전시 홀에서, 산업자동화의 모든 전문 영역, 모든 측면이, 소개된다.
프로세스 자동화, 산업자동화, 시스템 솔루션을 커버하는 이 전문 전시회가, 매년, 이 정도 많은 방문객을 끌어당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업계의 프로패셔널들은, 오늘 공업 오토메이션의 세계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발견하기 위해서, 전세계에서 하노버를 방문한다.
많은 바이어의 구입 혹은 상담 예정 사항의 상위에는, 공업 생산을 위한 종합 솔루션이 된다.
또, 동시에 병개최되는 포럼 「공업 프로세스에 있어서의 에너지 효율」(Energy Efficiency in Industrial Processes)도, 큰 관심을 모으고있다.

산업자동화 부문에서는, 다양한 종합 자동화 방식, 및 기계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과 로봇 공학의 분야의 혁신 기술이 소개된다.
전기 자동화 기술의 전시는, 생산 관련의 IT 시스템을 포함 하여 한층 더 충실하다.

전시 홀의 출전품은, 「산업 IT 포럼」으로 발표할 수 있다.
여기서 출전사는, 공업용 커뮤니케이션이나 IT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분야에서 자사가 실현한 최신의 이노베이션(innovation)을 피로해, 설명할 수 있다.

공업 생산, 공공 시설, 서비스 분야 전용으로 설계된, 모바일 서비스 로봇의 새로운 솔루션을 전시하는 회사도 있다.
특히 관심을 당기는 아이템에는, 비행 로봇, 광전 패널의 자동 청소 시스템, 무인 반송 시스템등이 있다.
자동화기술은, 「하노버메세」에 등장하는 모든 아카데믹 기술과 실제업무를 서로 연결시키는 중요한 기점이 된다.

 

자동화시스템, 공장자동화, 공정자동화,빌딩자동화, 산업용 영상처리, 유지보수, 부품,유도시스템, 기계제작, 측정기술, 프로세스제어,통제 및 제어기술, 로봇공학, 센서기술,제어장치, 서비스

 

 

Industrial Automation
Production automation (Halls 16, 17)
■ Robotics and systems integration
■ Components for automation technology
■ Mechanical and plant engineering
■ Image processing
■ Microsystems and laser technology
■ Linear motors
■ Conductors and energy carriers
■ Identification
■ Mobile robots
■ Lasers
■ Application Park Robotics, Automation & Vision
■ Control elements and fastening systems

 

Production and process automation (Halls 14, 15)
■ Electric power transmission/Motion control
■ Pneumatic systems
■ Production logistics & handling equipment
■ Pumps and pump systems
■ Vibration measuring systems
■ Energy Efficiency
■ Industrial Automation Forum

 

Process and energy automation (Hall 11)
■ Solutions for automation and energy engineering
■ Process automation solutions
■ Process control systems
■ Measurement and control systems
■ Process analysis technology
■ Connection/interface technology
■ Building automation
■ Engineering, maintenance, services

 

Automation Technology & IT (Halls 8, 9)
■ Industry 4.0
■ Industry 4.0 Forum
■ Virtual reality
■ SmartFactory KL
■ Product and trademark protection
■ Wireless, M2M & Internet of Things
■ Smart connected
■ IT security
■ Cyber physical systems
■ Control systems
■ IPCs/SPS
■ Industrial communication
■ Sensor technology, measurement and control technology
■ Image-processing sensors
■ Security technology
■ Connection/interface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