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메이드인 프랑스 섬유패션 박람회Made In France 2017Made In France Première Vision
파리 메이드인 프랑스 섬유패션 박람회 Official Site
Made In France 2017
Made In France Premire Vision
장소 : France(프랑스) / Paris(파리)
기간 : 2017년 03월 29일 ~ 2017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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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메이드인 프랑스 섬유패션 박람회
Made In France 2017
Made In France Première Vision Official Site
개최기간 2017년 03월 29일 ~ 2017년 03월 30일 개최국/도시 France (프랑스) / Paris (파리)
Frequency 1년 1회 Venue Le Carreau du Temple
분류 여성 남성 원단·부자재·기능성소재·봉제·섬유기계 구두·신발·가방·가죽·모피·패션액세서리
주요출전품

 

 

 

 

최근 프랑스는 국가차원에서 ‘Made In France’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파리의 ‘Goutted’Or’ 지역에서의 제조를 지원하며, Made In Paris 섬유를 홍보·제안하고 있다.

파리 18구에 위치한 지명인 Goutted’Or는 섬유와 가죽 아틀리에 기업 등이 함께 만든 협동조합으로 ‘Premiere VIsion’을 통해 두 번째 Made In France 제품을 소개했다.

2014년에 출범한 이 협동조합은 약 150명의 봉제사들이 몸담고 있으며, Goutted’Or 구역은 오랜 섬유 유산을 자본화해 대외적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그들이 지닌 오랜 노하우들을 전면으로 내세우면서 이미 어떤 업체들은 고정 고객인 럭셔리 브랜드들과 근접해 있다는 장점을 기반으로 제품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이를 기반으로 자체적인 생산구조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진정한 동반성장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파리 18구 시청 당국은 이런 사업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 협동조합 제품의 마지막 공정과 제품 제작을 위해 패턴사와 디자이너들을 풀-타임으로 계약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 Goutted’Or 지역에서 제조: Made In Paris 섬유협동조합

최근 프랑스에서는 국가적으로 Made In France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파리의 구띄 도르(Goutte d’Or )지역에서의 제조를 지원하며 메이드 인 파리(Made In Paris) 섬유를 홍보하고 제안하고 있다.

파리 18구에 위치한 지명인 Goutted’Or는 섬유와 가죽 아틀리에 등이 함께 모여서 의지를 가지고 만든 협동조합으로 메이드 인 프랑스(Made In France)를 프리미에르 비죵(Premiere VIsion)에서 그들의 제품을 두 번째로 소개했다.

2014년 런칭한 이 협동조합은 약 150명의 봉제사들이 있고 Goutte d’Or 구역은 강력한 섬유 유산을 자본화해 대외적으로 더욱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 기관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들을 전면으로 내세우면서 이미 어떤 업체들은 고정 고객인 럭셔리 브랜드들과 근접해 있다는 장점을 결합해 제품을 제시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젊은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측면에서 선배들의 충고와 생산 볼륨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업을 공식화하려는 의지도 있다’ 라고 럭셔리 소매 컨설턴트가 말했다.

이 지역에서 일하는 봉제사나 제조업을 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모두가 다 형식적인 구조로 일하지는 않으므로 주 핵심은 자체적인 생산구조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며 지속적인 경제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진정한 동반 성장을 위한 움직임이다. 파리 18구 시청 당국은 이런 사업에 대한 의지를 잘 이해하고 협동조합 제품의 마지막 공정과 제품 제작을 할 수 있는 패턴사와 디자이너들을풀 타임 계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홈 인테리어 드레스부터 셔츠, 소매 부분, 티셔츠, 바지 등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파리 18구에 위치하고 있는 조합의 쇼룸에서는 이런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맞춤복형 기성복 기술의 노하우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 메이드 인 프랑스 데님: 프랑스섬유패션연구소(IFTH) 관련 첫 번째 컬렉션 선보여

Made In France 박람회를 맞아 프랑스섬유패션연구소(IFTH)에서는 모든 프랑스 공급 체인에 의한 첫 번째 데님(Denim) 제품을 발표했다.

50여 개의 알려진 큰 브랜드들은 제품들을 전시 기간 동안 소개했다.

이 전시는 100 France라고 불려지면서 첫 번째 데님 컬렉션에서 남성과 여성을 위해 연간 120,000에서 150,000개의 아이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2주에서 3주간 생산기간과 함께 다양한 아이템 버전으로 제안되며 미터당 7~8 유로의 데님 소재는 40~60 유로가 생산가이고. 100~110 유로의 소비자 가격으로 판매된다.

IFTH(프랑스 섬유의류 연구소) 담당자는 "Made In France Denim 제품으로는 합리적인 가격 이며 Denim 관련 사업 종사자들의 사업영역은 다양하다"며,"프랑스에서는 더 이상 종사하지 않았던 전문 산업이 재탄생하고 재정비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공동 노력에 참여하는 회사는 Bleu Oceane, Bleu des Vosges, La manufacture Durand, JOJ, Kiplay, Le Bureau Magenta, Valrupt Industrie, Decoster Caulliez 등이 있다. 목적은 프랑스 제조가 한정적이지 않기 위한 것이며 방적에서부터 완제품이 프랑스에서 유지되기 위한 것이다.
 
현재 브랜드가 이런 시도를 동반해야 하느냐 하는 질문은 IFTH에 의해서 이루어 지고 있다. 프랑스 Denim을 판매하기를 원하는 Multi Brand들의 강한 요구로 실행된 이 아이디어는 White Label(브랜드 정보, 생산 정보 등이 없는) 에서도 제외 되지는 않는다.

IFTH는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프랑스 섬유·의류 제품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에서 없어 지고 있던 Denim 제조업의 재정비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Made In France 또는 Made In Paris 등 국가, 지역의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특별 박람회 기획 등 다양한 홍보하고 있으며 각 기관과 연구소에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