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 산업 박람회HANNOVER MESSE 2017The world's most important industrial show
하노버 산업 박람회 Official Site
HANNOVER MESSE 2017
The world's most important industrial show
장소 : Germany(독일) / Hannover(하노버)
기간 : 2017년 04월 24일 ~ 2017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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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산업 박람회
HANNOVER MESSE 2017
The world's most important industrial show Official Site
개최기간 2017년 04월 24일 ~ 2017년 04월 28일 개최국/도시 Germany (독일) / Hannover (하노버)
Frequency 1년 1회 Venue Hanover Messe
개최규모 6484 사 참관객수 216646 명
분류 INDUSTRY4.0,Advanced Materials, Composites, Automation, Robotics, Manufacturing Technology, Production Engineering, Building Management, Cable, Wire, Capital Goods, Electrical Engineering, Electronics, Energy, Engineering, Hardware, Tools, Handicraft Equi
주요출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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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특징

4차 산업혁명은 독일 정부가 2012년 내놓은 제조업 혁신 전략 '인더스트리(Industry) 4.0'에서 출발했고,
작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주제로 논의되면서 세계적으로 공론화됐다.

인더스트리 4.0은 제조업에 방점이 찍혀 있다.
기존 무인화 공장 등을 센서·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무인화 공장 혹은 소비자와 연결하고,
AI(인공지능)가 작업 방식을 조정해가며 개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즉각 생산해 내는 '스마트 공장'을 독일 내에 확산시키는 게 목표다.

고임금 때문에 공장을 전부 중국·동남아로 옮겼던 아디다스가 작년 말, 23년 만에 처음 독일에 완공한 공장이 대표 사례다.
이 공장은 연간 50만 켤레의 운동화를 만드는데 근로자는 10명뿐이다.
재단·재봉은 로봇과 3D 프린터가 맡는다.
소비자가 소재·디자인은 물론 색깔·깔창·신발끈 등을 아디다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한 명을 위한 맞춤형 신발 제작이 가능하며, 단 5시간이면 완성된다.

'소품종 대랑생산'에서 진정한 의미의 '주문자맞춤형 다품종 신속생산'으로 바뀌는 것이다.
기존 인더스트리 3.0(3차 산업혁명) 단계에선 한 종류 제품을 100만개 생산했다면, 인더스트리 4.0에서는 100만 종류를 한 개씩 빠르게 생산하게 된다는 얘기다.

여기에서 중요한 게  기계 간의 신호체계(프로토콜) 표준화이다.
공장의 기계끼리 대화할 수 있는 공통 신호체계를 도입하고 여기에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것이,
독일 정부가 내세운 스마트 공장의 기본 개념이다.

한편 작년에 열린 다보스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이 더욱 확대됐다. 
제조업에만 한정되지 않고 '인공지능·로봇기술·생명과학 등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 전반을 다뤘다. 
이 때문에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은 사실 3.5 수준이며, 다보스포럼에서 나온 4차 산업혁명, 
즉 스마트 공장을 넘어 AI·나노기술·바이오산업 등에서 벌어지는 획기적 변화가 진짜 인더스트리 4.0"이라고 주장하는 전문가도 적지 않다. 
로버트 고든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는 "진짜 큰 혁신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면서 독일식 인더스트리 4.0 수준의 혁신은 충분치 않다고 주장한다.
앞으로 나노 단위의 초정밀 가공 부문과 IT 부문에서 인간이 의도하는 것을 그대로 구현해줄 수 있는 혁명이 뒤따라야만 4차 산업혁명이 올 수 있다. 
기계가 점점 더 정밀해지고 화학이나 바이오와도 연결하는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인류가 개발한 모든 기술을 융합

4차 산업혁명이 무서운 것은 지금까지 인류가 개발한 모든 기술이 한꺼번에 융합되는 혁명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융합된다는 말인가. 크게 4가지이다.

첫째, 인간과 기계의 융합이다.
기계가 너무 똑똑해지고 그 똑똑해진 기계가 인간과 융합되면서 인간은 머지않아 한 사람 한 사람이 수퍼맨과 같은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기계의 잠재력은 사실 무한대이다.
인간은 부모로부터 받은 지능(IQ)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야 하지만, 컴퓨터는 학습을 통해 계속, 거의 무한대로 똑똑해질 수 있다.
또 기계는 인간보다 수천, 수만 배의 정보를 저장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기기가 사물인터넷으로 컴퓨터에 연결되고 그 컴퓨터가 인간과 융합되면서 인간의 힘도 거의 무한대로 커질 것이다.

둘째,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의 융합이다.
인간은 지금 사실 또 하나의 우주를 창조하고 있다.
바로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우주다.
야외 골프장에서가 아니라 스크린골프장에서 골프를 하듯이 앞으로 인간의 모든 활동이 가상 세계에서도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것은 훨씬 더 편안하고 아름다운 세상이다. 이 융합은 인간에게 무한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것이다.
인간이 하는 실수도 다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하고 실수에서 새롭게 배우기 때문에 현실 세계에서의 실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줄게 될 것이다.

셋째, 공학적인 것과 생물학적인 것의 융합이다.
지금까지 인간은 공학적으로 물건을 만들었고 신은 생물학적으로 물건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제 소위 '합성생물학'이란 기술을 통해 인간이 생물학적으로 생명과 사물을 만들기 시작할 것이다.
야광을 발하는 해파리의 DNA를 고양이에게 주입하여 야광을 발하는 고양이를 만든 것은 그 시작일 뿐이다.
머지않아 동네 의사가 사람의 기관지를 3D 프린터로 만들어 이식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문자 그대로 인간과 신의 경계가 없어지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조직과 비조직의 융합이다.
지금까지는 대기업만이 가질 수 있었던 모든 자원이 소위 공유 경제라는 것을 통해 평범한 소시민들도 가질 수 있게 됨으로써 지금까지는 거대 조직만이 할 수 있었던 거의 모든 일을 몇 명의 개인이 할 수 있게 됐다.
크라우드 소싱과 3D 프린팅 등은 개인의 힘을 거대 조직의 힘만큼 올려 주기 때문에 조직의 힘이 점점 무의미해질 것이다.
이제 얼마나 큰 회사인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그런데 정말 무서운 것은 이 4가지 각기 다른 융합이 또 서로 융합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개별 기업에는 잔인한 경쟁을 의미하지만 궁극적으로 인류에게는 너무 좋은 일이다.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산업박람회인 하노버 박람회는 매년 봄에 열려 미래의 기술은 어떤 모습일지를 보여준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참가업체들은 이곳에서 혁신, 최신 동향, 노하우 등 산업 기술과 관련된 모든 것을 선보인다.

 

최신 산업 기술 ·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의 B to B 전문 전시회 'HANNOVER MESSE (하노버 메 세) "는 

2016 년 4 월 25 일 (월) ~ 29 일 (금) 독일 하노​​버 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이 전시회는 약 100 개국에서 5,000 개사 이상이 참가하고 제조업과 에너지 산업 등에서 20 만명이 방문하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회기 중에는 1000여개의 포럼 (기술 회의)가 개최되어 동 분야에서의 최신 정보의보고가되고 있습니다.
메인 테마는 "Integrated Industry (산업 시스템 통합)." 
우리나라의 제조업에있어서​​ 디지털화가 중요한 전략 과제가되어있는 것처럼 
지금 세계 산업계에서는 'Industry 4.0'으로 상징되는 디지털화에 의한 제조의 재 구축을 향한 시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번 하노버 메세에서 디지털화 기술이 주목 받고 있으며, 100 개 이상의 Industry 4.0의 응용 예를 전시 소개합니다. 
병설의 강연회 나 포럼 등에서도 각 스피커에 의해 현재  분석 및 향후 전망을 다룰 예정입니다. 
또한 이러한 기술은 제조업의 테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 에너지 관련 산업에 있어서도 활용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노버 메세는 세계의 에너지 시스템을 지속성있는 것으로하기위한 스마트 그리드 기술이 다수 전시 소개됩니다.

올해는 미국이 동반국가로 지정되어 250개 기업이 참가하며,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이 메르켈 총리와 함께 행사의 개회를 선언한다.

 

주요 테마 주목 키워드

 

◆ Industrial Automation & IT (산업 자동화 및 IT) 
◆ Energy & Environmental Engineering (에너지 · 환경 공학)
◆ Industrial Subcontracting & Production Engineering (하청 생산 · 생산 기술)
◆ Research & Development (연구 · 개발)

 

하노버 산업박람회 2016 전시개요
► 전시회명: 하노버 산업박람회 2016 (HANNOVER MESSE 2016)
 전시일정: 2016년 4월 25일~29일(5일간)
► 전시장소: 독일 하노버 전시장(Fairgrounds Hannover)
► 주 최 사: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 AG) 
► 홈페이지: www.hannovermesse.de
► 개최규모: 참가업체: 69개국 약 6,500개사
                         방문객 90여개국 220,000여 명
                         전시규모 약 231,000㎡(2015)
► 전시구분(5개 전시동시개최)

Industrial Automation(8,9,11,12,14 ~ 17 홀) :◇ 공장 자동화 ◇ 프로세스 자동화 ◇ 산업 빌딩 자동화 ◇ 산업용 로봇, 모바일 로봇
Digital Factory(6,7,8 홀): ◇ 산업 IT 용 운영체제 ◇ 확장 및 관리 프로그램 ◇ 산업 IT 용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 산업 IT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Research & Technology (2 ,3 홀):◇ 베이직 리서치 ◇ 어플라이드 리서치 ◇ 퓨처 오리엔티드 기술 ◇ 연구 개발 및 기술에 대한 서비스
Energy (11 ~ 13,27 홀, FG): ◇ 전력 생성 및 공급 (발전 및 송전) ◇ 재생 에너지 ◇ 변속기 및 유통 (송전 및 배전) ◇ 모빌리티기술 ◇ 기본 에너지
                                                        ◇ 차량 · 기계 구조의 핵심 기술
Industrial Supply (4 ~ 6 홀):◇ 산업용 부품 ◇ 전기 부품

 

미래 산업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2015 하노버메세(Hannover Messe 2015)'가 지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어 

에너지 시스템과 산업 제조 모델의 중요한 변혁이 가져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1947년 개최 이래 올해 69회를 맞이한 하노버메세는 전 세계 69개국 6천5백여 기업들이 참가하여 약 231,000평방미터의 전시 공간을 통해 
기계공학, 전자공학 그리고 IT부문 간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통해 실현 가능한 4차 산업혁명의 발전 과제들을 제시하였다. 

대주제인 '통합 산업-하나의 네트워크(Integrated Industry – Join the Network)'는 
통합과 융합을 향해 진일보하고 있는 세계 제조업의 현 주소를 반영하는 동시에, 
각 지능형 산업의 유연한 네트워킹을 통한 통합 공정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산업계는 지금 인더스트리 4.0의 초기 단계에 다다랐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보가 부족한 지금, 제조 과정에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들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산업 관계자들이 봉착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명한 전시 환경을 조성하기에 힘썼다. 
또한, 금년 행사를 통해 독일 정부는 독일 정부의 산업플랜을 제시하여 국제적 산업 협력을 강조했다.

참관객들은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인더스트리 4.0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상용 가능한 스마트 솔루션을 직접 눈으로 보고, 
이 솔루션들이 어떻게 현존하는 기술에 접목 가능한지 
그리고 공정과정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인더스트리 4.0을 체험할 기회 

 

‘네 번째 산업혁명’

‘인더스트리(Industry) 4.0’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인더스트리 4.0은 기계끼리 네트워크에 접속해 사람을 거치지 않고도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작업 현장을 뜻한다. 
공장 기계가 필요에 따라 스스로 생산 공정을 관리한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포스코경영연구소는 기계와 사람, 인터넷 서비스가 상호 연결되는 생산 패러다임의 진화라고 밝혔다.

독일 정부는 2011년부터 이 프로젝트에 2억 유로를 투자하고 나섰다. 
독일 바이에른주의 BMW 딩골핑 공장은 이미 대표적인 사례가 됐을 뿐만 아니라 제철사인 티센크루프 등 대기업까지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모습이다. 
독일 인더스트리 4.0 개발 그룹에 따르면 기계설비업체 278곳 중 이미 33개 기업이 실제 생산현장에서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51개 기업은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는 인더스트리 4.0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전시회다. 
2011년 독일 정부가 인더스트리 4.0 관련 논문을 발표하자 박람회는 이와 관련된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뤄왔다. 
올해 4월에도 ‘통합산업‧하나의 네트워크’라는 주제로 개최, 68개국 약 6500여개사가 참가해 인더스트리 4.0 기술을 선보였다.

올해 하노버산업박람회 2016은 ‘통합산업-디스커버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인더스트리 4.0 기술 및 관련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사무국은 △산업자동화 △디지털공장자동화 △에너지 △산업부품공급 △연구기술 등 5개의 관으로 나눠 미래형 공장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산업자동화관은 산업용 IT와 자동화 로봇 생산 설비의 결합을 통해 신개념 통합형 공장을 선보이는 등 인더스트리 4.0 기술을 살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참가업체를 위한 수출 기회의 장도 마련된다.
‘글로벌 비즈니스 앤 마켓(Global Business&Market)’은 전 세계 중소기업 대상으로 각국의 인증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이 제공되는 행사다. 
이밖에 1000여건 이상의 포럼 및 컨퍼런스, 11년 넘게 진행되는 ‘헤르메스 어워드(HERMES AWARD)’ 등의 부대행사도 계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