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프롬스 음악 페스티벌PROMS 2017Promenade Concert
런던 프롬스 음악 페스티벌 Official Site
PROMS 2017
Promenade Concert
장소 : United Kingdom(영국) / London(런던)
기간 : 2017년 07월 14일 ~ 2017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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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프롬스 음악 페스티벌
PROMS 2017
Promenade Concert Official Site
개최기간 2017년 07월 14일 ~ 2017년 09월 09일 개최국/도시 United Kingdom (영국) / London (런던)
Frequency 1년 1회 Venue Royal Albert Hall
주요출전품

 

1895년에 시작돼 120년이 되도록 해마다 런던의 여름을 장식하는 클래식 콘서트로 주로 로열 앨버트홀에서 열린다.
마지막 공연인 는 왕실 인사들이 참석할 정도로 저명한 축제.
그도 그럴 것이 베를린 필하모니, 빈 필하모닉, BBC 심포니 등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예브게니 키신, 알프레드 브렌델, 요요마 같은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총 출동해 각지에서 90여 개의 콘서트 시리즈를 선보인다.
작년에는 국내 오케스트라 최초로 서울시향이 초청되기도 했다.

프롬스는 ‘산책’ 음악회라는 뜻으로 프롬나드 콘서트의 준말이다.

그 명칭에 걸맞게 형식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티켓 가격이 저렴해 특히 사랑 받는 축제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즐비하지만 가장 인기는 ‘프롬스 인더파크’로 축제의 마지막 밤에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열리는 야외 공연이다.
장장 5시간가량 지속되는데,
올해의 스페셜 게스트로 소프라노 다니엘드 니스, 테너 러셀왓슨, 트럼페티스트 앨리슨발솜, 그리고 더 잭슨스가 함께한다니 어떤 조합일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올해로 121회를 맞은 영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매년 여름 영국의 공영 방송사인 BBC가 주관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스위스 루체른 페스티벌과 함께 유럽의 여름 클래식 시장을 대표하는 축제다.
7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8주 동안 6000석 규모의 로열 앨버트홀은 좌석 점유율 95퍼센트이상을 기록한다.
프롬스(Proms)는 산책하다는 의미의 프롬나드(Promnade)에서 유래한 말로, 음악 사이를 산책한다는 낭만적인 뜻을 지니고 있다.

1895년 시작한 이 페스티벌은 현재 런던의 로열 알버트 홀을 중심으로 카도간 홀과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다.
로열 알버트 홀의 1층 좌석을 없애 관객이 서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음악을 듣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비싼 휴양지로 가는 대신 집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서 만날 수 있는 도심 음악 축제다.
클래식 대중화를 겨냥해 티켓 값을 내렸고, 레퍼토리도 쉬운 것을 골랐다.
공연 당일에만 줄 서서 살 수 있는 5파운드(약 9000원)짜리 저렴한 입석도 있다.

 

7월 17일 시작해 9월 12일까지 열리는 프롬스는 세계 정상급 악단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음악의 성찬이다.
바렌보임이 이끄는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얀손스의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마젤의 빈 필하모닉,
안토니오 파파노의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야닉 네제-세갱의 로테르담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의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 등 세계 정상급 연주 단체와 BBC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로열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등 영국 오케스트라가 나선다.
축제의 주무대인 하이드 파크 옆 로열 알버트홀에선 하루도 빠짐없이 음악회가 열린다.

 

「Last Night」이라 불리는 음악제 마지막날은, 도무지 클래식 콘서트라고 생각할 수 없을만큼 정열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객석에서는 큰 깃발이 나부끼고, 작은 폭죽이 터지고, 풍선이 공중을 떠다닌다.
그 중에서도 2부는 “영국의 삶” 이라 말하고 있는듯 곡이 계속되고,
이것이야말로 “대영제국의 영광”이라는 풍정을 자아내는 Elga의 《위풍당당》 제 1번, 그리고 《Rule, Britannia》가 계속된다.
흥분의 도가니인 회장에서 《God Save the Queen》 노래가 불려지고, 마지막은 《반딧불》.
중계되는 영상에 세계 전체가 취해버린다.
그런 화려한 하룻밤의 막을 내리는 음악제야말로, 「The Proms」라는 애칭으로 친숙해져온 「Promenade Concert」다.
첫 콘서트가 열렸던 것은 1895년으로, 전후는 BBC (英国旅送協会,Send Association of British Travel))가 운영할 즈음,
현재는 Royal Albert Hall을 메인회장으로, 7월 ~ 9월 사이 약 8주간 100회 이상의 연주회가 짜여져 있는, 유럽 최대규모의 음악제로 알려져 있다.
「Last Night」이외는 기본적으로 일반 콘서트와 특별한 차이는 없고, 해외의 저명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많지만,
창설시 「부담없이 음악을 즐기는 장소」라는 정신은 지금도 건재, 6,500석이나 되는 객석중,
1층 아리나부분, 최상층 갤러리 부분 모두해서 1,500석은 입석으로 겨우 1파운드 (약 8000원)로 부담없는 가격.
그 중에서도 갤러리부분은 누워도, 앉아도 상관없는 말그대로 “해방구”다.
이런 이유로 단골손님도 많고, 그들은 “Promar”로 불리고, 그들 모두 업무에 임하는 태도를 서로 자랑하거나 하기도 한다.
남은 좌석도, 모두 10만원 이하의 요금설정으로 되어있어, 복장도 자유로워 입장이 수월, 런던의 서민들 사이에서 인지도도 월등히 높다.
공연 거대화면으로 중계되는 「Promos in the Park」라는 취지하에 음악제를 개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단, 「Last Night」는 티켓구매가 조금 특이하다.
다른 티켓을 “적어도 5회” 사지 않으면, 티켓 신청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메인회장 런던 Royal Albert Hall.
지하철 South Kensington역에서 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