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Verona Opera Festival 2017Verona Opera Festival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Official Site
Verona Opera Festival 2017
Verona Opera Festival
장소 : Italy(이탈리아) / Verona(베로나)
기간 : 2017년 06월 23일 ~ 2017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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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Verona Opera Festival 2017
Verona Opera Festival Official Site
개최기간 2017년 06월 23일 ~ 2017년 08월 27일 개최국/도시 Italy (이탈리아) / Verona (베로나)
Frequency 1년 1회 Venue Verona Arena
분류 음악,오페라
주요출전품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오페라 페스티벌로 오페라 마니아라면 꼭 찾고 싶은 곳이다.
무엇보다 공연이 열리는 무대가 압권인데,
2천 년 전 로마 귀족들이 검투사의 격투기를 관람하며 즐거워하던 원형 경기장에서 오페라를 관람하는 건 생각만 해도 독특한 경험이 아닐 수 없다.
원형 경기장 ‘아레나 디베로나’는 콜로세움과 카푸아 원형 경기장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
중세시대에 들어 외면 받았던 이곳을 오페라 축제의 장으로 만든 이는 지휘자 툴리오 세라핀이다.
1913년 8월를 시작으로 한 야외 공연은 100년이 넘도록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2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어 대중적인 작품이 주를 이루며, 마이크가 없이도 경기장 내벽에 소리가 부딪히며 웅장한 사운드를 만드는 공연장으로 유명하다.

20세기 최고의 소프라노인 마리아 칼라스의 서유럽 데뷔도 이곳에서 이뤄졌고,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카레라스, 카티아 리차렐리, 레오누치 등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이곳을 거쳤다.

전통적으로 밤 9시경 공연이 시작되는데 막이 오르기 직전, 관객들이 준비해 온 촛불을 들고 지휘자와 공연자에게 경의를 표하는 관례가 있다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촛불의 장관을 보는 건 ,
달과 별이 빛나는 고대 원형 경기장에서 당대 최고의 성악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건 어떤 기분일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축제다.

올해도 등이 상영되며,
이외에 발레와 콘서트도 열리는데, 오페라에 비해 그 숫자는 적다.
발레니노 로베르토 볼레와 친구들의 공연, 카르멘 갈라 콘서트 등이 올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상태.

 

베르디와 푸치니 등 이탈리아 작곡가의 오페라를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베르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13년 시작했다.
1세기 초에 세워진 고대 원형 경기장(아레나 디 베로나)에서 열린다.
수용 가능 인원만 2만5천여 명에 달하는 거대 공연장이지만, 성악가들이 마이크 없이 노래해도 객석 끝까지 소리가 전달될 정도로 공명이 좋다.
그동안 마리아 칼라스, 마리오 델 모나코, 카를로 베르곤치, 프랑코 코렐리 등 당대 최고의 오페라 스타들이 이 페스티벌을 거쳐 갔다.
베로나 페스티벌에서는 여러 오페라 작품이 거의 매일 번갈아 가며 공연된다.

 

고대 로마시대에 만들어진 실외투기장터 「Arena di Verona」를 이용해서, 매년 여름에 개최되고 있는 오페라 페스티벌.
「Arena」는 Verona거리 중심에 있고, 수용인원은 16,000인.
이와같이 서술하면, Arena의 규모에서 “관광객을 위한 이벤트 음악제”라 생각되기 쉽지만,
실은 의외라 생각될만큼 음향효과도 좋고, 출연자 멤버, 출연레벨은, 세계최대의 야외 오페라 페스티벌이름에 부끄럽지 않다.
1974년 이탈리아 데뷔를 이 음악제에서 장식한 Maria Callas를 비롯해서,
이탈리아 오페라계의 스타가수들 중에서 이 음악제에서 노래한 경험이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연출의 거장 Franco Zeffirelli가 야외상연만 하도록 참신한 시도를 반복해왔다.
최근 10년정도는, 이탈리아 오페라계의 귀재 Daniel Oren이 지휘자의 중심적인 역할을 맡고, 상설 오페라를 방불케하는 상연을 계속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티켓은 예상보다도 훨씬 비싸다.
비싼좌석은 30만원이 넘고, 제일 싼 자리도 10만원 정도다.
「Arena」가 오페라 상연에 쓰여지기 시작한 것은,
1913년에 “오페라왕” Verdi 탄생 100년을 기념하는 야외 오페라가 계기가 되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전후다.
제 87회가 되는 2009년 페스티벌은,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모두 50공연이 열리고,
《Carmen》, 《Aida》, 《Turandot》, 《Siviglia의 이발사》, 《Tosca》가 상연되었다.
비가 내리면 공연전 중지가 결정되지만, 개연한후에 비가 내려서 도중에 중지되어도, 제 1막이 끝난 상태면 환불되지 않는다.
이 점 또한 주의해두도록 한다.
그리고 곤란한것은, 음악제 기간 중에는 근처 호텔이 엄청 붐빈다.
종연후에는 말할 것도 없이, 일찌감치 레스토랑에도 많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Verona에 있는, Arena di Verona가 개최지.
Verona 공항에서 셔틀버스.
철도로는, Verona Porta Nuova역
                   Padova에서 40분,
                   Vicenza에서 30분,
                   베니스에서 1시간,
                   밀라노에서 2시간,
                   로마에서 5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