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데님원단 전시회DENIM BY PREMIERE VISION 2017Denim Show
파리 데님원단 전시회 Official Site
DENIM BY PREMIERE VISION 2017
Denim Show
장소 : France(프랑스) / Paris(파리)
기간 : 2017년 04월 26일 ~ 2017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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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데님원단 전시회
DENIM BY PREMIERE VISION 2017
Denim Show Official Site
개최기간 2017년 04월 26일 ~ 2017년 04월 27일 개최국/도시 France (프랑스) / Paris (파리)
Frequency 1년 2회 Venue Paris Event Center
개최규모 100 사 참관객수 4480 명
분류 데님원단
주요출전품

  • 2007년 파리에서 시작된 Denim by Première Vision은 데님 업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필수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 파리에서 13번의 시즌을 거친 후 F/W 15에는 바르셀로나 Fira Montjuic의 Hall 8에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
  • 제14회 행사에는 100여 개의 전시업체 (2013년 5월 대비 5 증가)가 참여했고, 그 중 20개 업체는 가장 비중 있는 데님 생산 제조국에서 방문했다.
  • 해외 전시업체: 터키, 이탈리아, 일본, 인도, 파키스탄, 홍콩, 브라질
  • 유럽, 미국, 일본, 터키 참가자들로 인해 국제적인 분위기가 널리 확산됐다.
  • 이번 F/W 15 행사에는 4,479명의 업계 전문가가 참여 (2013년 5월 대비 45 증가)
  • 데님 업계는 Opium Mar 클럽에서 열린 “Play the Night” 행사를 통해 바르셀로나 개최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 “Play the Game”이라는 카지노 테마를 통해 시즌 트렌드 포럼이 행사의 중심으로 다시 재조정 되어, 방문객들은 주요 업계 전문가들의 가장 앞선 개발현황을 지켜볼 수 있었다.
 
바르셀로나로 장소를 이전하면서 기대와 추측이 무성했던 제14회 Denim by Première Vision은 성공리에 진행되었다.
새로운 전시장 Fira Montjuic의 전시관은 이틀간의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데님 인사이더들로 가득했다.
방문객과 전시업체 모두 새로운 개최지에 대해 들뜬 분위기였다.
개막 회의에서 Denim by Première Vision 디렉터인 Chantel Malingrey는 “아무런 의미 없이 무모하게 이곳으로 개최지를 옮긴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오랫동안 바르셀로나와의 인연을 이어갈 것 입니다.”
 
F/W 15 시즌 Denim by Première Vision 크리에이티브 팀은 “Play the Game”이라는 카지노 테마의 트렌드 포럼에 운을 맡겼다.
행사의 중심으로 재정비된 트렌드 포럼은 방문객들에게 네 가지 독특한 분야 또는 “도전”을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새로운 개최지에서 다시 활기를 찾은 PV 박람회는 앞선 감각의 독특한 제품을 선별해 영감 넘치는 정신을 장려했다.
 
 

 

 

바르셀로나 Fira Montjuïc에 새롭게 자리잡은 후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Denim Première Vision (Denim by Première Vision에서 ‘by’를 빼고 간소하게 개명)은 1년 전 파리에서 이곳으로 이전한 후 국제 데님 업계의 가치 있는 허브로서 입지를 굳혔다.

 

F/W 16 시즌은 2014년 11월 대비 73프로 증가한 4,131개의 유럽, 미국, 아시아 업체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더욱 커진 전시 공간에는 기존의 96개에 10여 개의 신규 전시업체가 더 추가되었다.
이번 박람회 테마는 Denim Constellations로 데님 업계 종사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아 네트워킹의 기회를 갖는다는 취지다.

 

대부분의 데님 원단 박람회와 마찬가지로 지속가능성은 이번 박람회의 초점으로 자리했다.
Orta Anadolu와 Garmon Chemicals은 박람회 기간 중 매일 두 번의 세미나를 열며,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Green Screen을 소개했다.
Jeanologia는 또한 자사의 Blue Technology 전시를 선보이며 최신 레이저 개발을 소개했다. 

 

S/S 16 Denim by Première Vision은 바르셀로나의 새 공간에서 두 번째 행사를 열며, 전 세계에서 찾아온 4,0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스포츠웨어는 스타일 뿐만 아니라 강화된 원단 기능성이 박람회 전반에 걸쳐 방적업체들의 주요 포커스로 자리했다.

 

요가, BMX, 바이커 영향에서 일반 컴포트 의상에 이르기까지, 방적업체들은 신축성, 내구성, 향균, 습기 관리 및 통기성 개발에 집중해 데님에 기능성을 더한다. 

 

빈티지는 수많은 컬렉션의 핵심 요소로 자리하고, 업체들은 합성 혼방과 엔지니어드 구조를 참조해 컨템포러리 감각이 담긴 새로운 아카이브 직조를 탄생시킨다. 

 

지난 몇 시즌간 친환경 및 지속 가능한 원단이 방적업체 컬렉션의 필수로 자리해 왔으며, S/S 16 시즌에는 이러한 추세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이번 박람회는 리넨, 아마에서 모달, 텐셀과 같은 비스코스에 이르는 면 대체 섬유가 폭넓게 활용되었고,
Jeanologia의 최신 Light Scraper 레이저 에이징 기술과 혁신적인 재활용 공정 등이 선을 보였다.

 

데님 업체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계속되는 관심으로 인해 벤더들은 워시 가공 과정에 더욱 친환경 기술과 마감처리 개발에 힘쓰도록 한다.
레이저 기술은 S/S 16 시즌 벤더들이 천연 마모처리 및 워시는 물론 정밀한 패턴을 정교하고 정통성 있게 본뜨면서 상당한 발전을 보인다. 

 

빈티지 룩이 컬러와 빛깔을 이끌고, 박람회에 참가한 벤더들은 그린과 퍼플 빛깔의 다양한 물빠진 효과를 선보인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천연 또는 지속 가능한 염색 기법으로 베지털 톤을 탐구하며 어스 팔레트를 연출한다.

 

마감 업체들은 디스트레스와 수선 처리에 강한 비중을 두고, 고풍스런 표면 효과, 섬세한 수선처리, 디스트로이 가공 처리로 실험한다.

 

 

  • 첨단 기술이 F/W 16 시즌의 표면 혁신을 이끄는 주요 요소다.
    워싱 및 마감 업체들은 지속 가능한 기법, 안전한 화학물질, 물을 사용하지 않는 가공 처리를 모색한다.

  •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 미래적인 플라스틱 코팅 및 깔끔한 컬러 마스킹 기법과 같은 앞선 감각을 발전시켜 나간다.

  • 다른 한편으로는 짜깁기, 장식적인 자수 등 공예 감각이 계속해서 정교한 홈스펀 스티치 기법을 이끌어 나간다.

 
  • 지속 가능성: 친환경은 수많은 판매업체에게 여전히 중요하게 자리하고, 이를 홍보하는 활동이 더욱 더 눈에 띄었다.
    주요 컬렉션으로는 Garmon Chemical의 Green Screen 프로그램,
    Orta의 신제품 Vegan Denim, Calik의 Oxygen 기술 및 Jeanologia의 Blue Technology 전시 등이 있으며,
    Blue Technology 전시의 경우 구식 및 최신 데님 가공 기법을 비교했다.
  • 앞선 데님: 방적업체들이 고기능성 섬유를 전통 데님 직조에 접목하면서, 데님은 매 시즌마다 한발씩 앞서 나간다.
    여성 데님의 경우, 양방향 스트레치, 하이 스트레치 기능이 들어가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세이프웨어 데님이 등장한다. 남성 데님 개발로는 정통 데님 룩에 더한 편안한 스트레치 기능과 찢김 방지 기능이 더해진 퍼포먼스 데님이 등장한다. 
  • 데님 장인기술: F/W 16 시즌에는 장인기술이 계속해서 핵심 스타일링 참조로 자리한다.
    Arvind는 Kardi 컬렉션의 일부로 수직 원단을 출시하고, Orta는 천연 염료를 산업용 규모로 제공한다.
    Isko는 일본 사시코 풍의 텍스처 데님을 선보인다. 
  • 스타킹 스트레치: 스트레치 기술이 부드러운 촉감과 강화된 신축성 및 회복 기능을 갖춘 초경량 구성으로 S/S 16 시즌에 발전을 거듭한다.
  • 피트니스 데님: 방적업체들이 스트리트-피트니스 하이브리드 제품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원단을 활용하면서 이번 시즌에는 스포츠와 데님의 크로스오버가 더욱 강하게 나타난다.
  • 섬머 스마트: 테일러링 및 스마트-캐주얼 룩에 강한 초점이 맞춰지면서, 직조 업체들은 옥스퍼드와 미니 도비 같은 깔끔한 경량 소재와 텍스처 셔츠 원단을 제공한다.
  • 오픈 직조: 방적업체들은 불투명한 특성을 제공하는 오픈 직조와 초경량 구성을 계속해서 활용한다.
  • 빳빳한 촉감: 지속 가능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빈티지 스타일이 다시 한번 부각되면서, 방적업체들은 리넨 및 아마와 같이 코튼 대체 섬유를 활용하고 나선다.
  • 빈티지 특성: 비주얼이 S/S 16 시즌의 핵심으로 자리하고, 직조업체들은 슬러브, 트위스트, 빈티지 2x1 구조를 활용한다.
 
  • 섬세한 디스트레스: 보헤미안 패치워크에서 자카드 마모처리, 장식적인 니들 펀치 패턴까지, 벤더들은 아름다운 디스트로이 표면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분산된 표백처리: 마감 업체들은 표백제와 엔자임 워시로 은은한 그라디언트와 컬러를 연출한다.  
  • 가벼운 코팅: 수지 개발이 가볍고 가단성 있는 처리로 S/S 16 시즌에 업데이트된다. 매트/건조한 촉감에 포커스를 맞춘 마감처리로 촉감이 살아 있는 질감을 연출한다. 
  • 인디고 섀도우: 지지 않는 인디고 컬러블로킹 트렌드는 의외의 워시와 처리로 업데이트된다. 포켓, 무릎 패널, 측면 솔기에 부분적으로 배치해 강렬한 룩을 연출한다. 
 
 
 
스트레치 기술이 부드러운 촉감과 강화된 신축성 및 회복 기능을 갖춘 초경량 구성으로 S/S 16 시즌에 발전을 거듭한다. 원단은 세컨드 스킨 룩을 제공하는 고급, 첨단 섬유로 디자인되고, 스포츠웨어의 퍼포먼스 특성을 평상복 분야에 도입한다. 주요 컬렉션으로는 Calik의 Skin Flex, Orta의 Core Power 컬렉션, Isko의 Blue Jym 등이 있다.
 
스포츠웨어는 S/S 16 시즌의 스타일과 강화된 원단 기능면에서 방적업체들의 핵심 포커스로 자리한다. 요가, BMX, 바이커 영향에서 일반 컴포트 의상에 이르기까지, 방적업체들은 신축성, 내구성, 향균, 습기 관리 및 통기성 개발에 집중해 데님에 기능성을 더한다. Orta x Spidi는 모터사이클용 마모 방지 데님을 제공하고, Royo는 새로운 등록 상표 Armalith를 선보인다.
 
리조트웨어와 특히나 테일러드 및 스마트-캐주얼 룩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직조 업체들은 옅은 섬머 톤의 깔끔한 경량 소재를 제공한다. 셔츠소재는 유연한 6~8온스에 집중하고, 모달, 텐셀과 같은 셀룰로오스 섬유를 사용해 매우 부드러운 감촉과 윤기 있는 마감처리를 연출한다. Orta의 Jet Set는 스카이 블루 색조의 평직과 윤기 나는 표면을 선보이고, Arvind는 스페이스 다이 기술을 이용해 불규칙한 표면 특성을 창조한다. 
 
도비 트렌드가 계속되면서, 방적업체들은 더욱 스마트한 미니 구조에 눈을 돌린다. 옥스퍼드와 매트한 직조가 계속해서 다양해지고 발전을 거듭하고, 인디고 염색은 정통 데님 워시 다운을 가능하게 한다. 피케가 전통 트윌을 대신해 여름 옵션으로 등장한다.
 
오버다이 블랙 데님이 여전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면서, 방적업체들은 색이 오래 유지되는 색바램 방지 염료를 제공하고 있다. 깊숙이 침투하는 염색물과 결합된 염색 고착제는 섬유 속 깊이 들어가 40회 세탁 후에도 물이 빠지지 않는다. 일부 몇몇 방적업체에서 인디고와 블랙으로 출시한 이 트렌드는 대중 마켓과 고급 마켓을 모두 대상으로 한다.
 
방적업체들은 이번 여름 셔츠소재에 불투명 특성의 초경량 구성을 추구한다. 예전에 데님 분야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벼운 소재가 중요하게 자리하고, 헐렁한 평직과 섬세한 오픈 직조를 사용해 반투명 룩을 연출한다. 원단은 물빠진 인디고와 헐렁하게 짜인 패턴과 함께 수공 및 고풍스런 모습이 담겨있다.
 
지속 가능성이 중요해지고, 빈티지가 돌아오면서, 방적업체들은 리넨 및 아마와 같이 코튼 대체 섬유를 활용하고 나선다. 리넨은 지난 몇 시즌 동안 등장해 왔지만, 2016년 여름에는 직조 업체들이 100퍼센트 리넨 또는 리넨/코튼 혼방을 선보이면서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원단은 투박한 특성, 눈에 띄는 트윌 라인과 자연 건조한 구김간 룩과 함께 윤기가 흐르면서도 건조한 표면으로 등장한다. 그린 빛깔이 이 테마의 핵심이다. 
 
엔지니어드 및 선명한 트윌이 강렬하게 변화해 간다. 방적업체들은 화이트 위사가 배색 인디고 사이에 모습을 비추는 불 데님과 강렬한 트윌이 들어간 느슨한 오픈 구조에 초점을 맞춘다. 스트레치 기술이 발전해 가면서, 방적업체들은 프로그램의 일부로 더욱 정통적인 트윌을 창조한다. 이와같은 선명한 직조는 거친 룩과 워싱된 룩 뿐만 아니라 세련된 표면으로도 해석된다.
 
지난 시즌에 이어, 방적업체들은 계속해서 과거 아카이브 직조와 구성을 참조한다. 레트로 직조는 50 및 60년대의 순수한 좁은 직기 구성을 참조한다. 표면은 그래픽 슬러브 결함을 선보이며 빈티지 특성을 드러낸다. 직조 전문가들은 또한 리바이스 오렌지 탭 룩을 반영한 70년대 오렌지 필 효과를 활용한다.
 
S/S 16 시즌, 은은한 데그라데와 끊어진 선형 패턴으로 스트라이프 트렌드가 변화한다. 일부 앞선 방적 업체들은 빈티지 직조의 결함을 재연한 은은한 우븐 부편 스티치를 활용한다. 디스트로이 핀스트라이프와 워싱 섀도우 스트라이프 또한 중요하다.
 
인디고 니트가 거의 모든 방적업체의 필수품으로 자리하면서, 방적업체들은 새로운 트위스트와 슬러브 직조를 통해 이 테마를 발전시킨다. 이 그래픽 패턴은 트위스트 및 슬러브 직조를 통해 이 테마를 발전시킨다. 이 그래픽 패턴은 모노크롬 팔레트와 조합을 이루며 컨템포러리 남성복 마켓에 어필하는 어반 감각을 연출한다. 화이트 경사와 블랙 위사로 생생한 솔트 앤 페퍼 룩을 연출해 개성 있는 텍스처를 강조한다.
 
브랜드들은 인디고를 대체하는 여름 옵션으로 다양한 에크루 텍스처로 실험한다. 위사 또는 은은한 블랙 넵사와 슬러브 텍스처로 색감을 더하고, 여름 페일 색조에 겨울 감각을 더한다. 방적 업체들은 또한 리넨과 같은 텍스처 섬유를 활용해 더욱 거친 촉감을 연출한다. Isko는 매트 화이트 코팅으로 촉감적이고 가죽 같은 마감처리를 제공한다. BBB 박람회에서 선보인대로 이 트렌드는 셔츠소재와 진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수많은 전시 업체들은 S/S 16 시즌의 강렬한 포커스인 에크루 톤을 은은하게 채색된 위사로 강조했다. 오프 화이트와 은은한 그레이에 인디고, 밀키 파스텔, 생생한 색조를 곁들여 콘트라스트 위사 트렌드에 새로운 방향을 제공한다. Hantex는 리버스 프린트를 혁신적으로 사용해 은은한 패턴을 연출하고, Isko는 니들 펀치 기법으로 데님 앞면을 따라 색상을 뽑아낸다. 
 
현재 유행 중인 50년대 바캉스 테마에서 영감을 얻은 방적업체들은 앞선 감각의 다양한 직조로 S/S 16 트렌드를 업데이트한다. 스트라이프는 트렌드의 핵심 요소로 자리하고, 얼룩덜룩한 바하 룩과 Blue Farm의 혁신적인 스페이스 다이 직조를 포함한 최신 개발동향을 엿 볼 수 있다. 열대 플라워 자카드와 리버스 프린트 또한 모습을 보인다. 전시업체들은 수영복 쇼츠와 스프레드 칼라 셔츠와 같은 시그너처 리조트 아이템을 통해 이 트렌드를 해석해낸다. 
 
그래픽 체커보드 구조는 S/S 16 체크무늬의 가장 앞선 스타일이다. 톤온톤 또는 인디고 & 화이트 팔레트는 산뜻하고 50년대 느낌을 추구한다. 전면 기하학 및 그리드 패턴으로 이전 플레이드 패턴에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 
 
 
 
최신 레이저 기술의 발전으로 예술적 패턴과 사실적인 빈티지 효과를 연출한다. Jeanologia는 Light Scrapers를 런칭했고, 이는 새로운 에이징 기술로 핸드 브러시드 데님 효과를 낸다. 기타 벤더들은 이와 유사한 효과에 포커스를 맞춰 정통 직조, 해진 패턴과 패치워크를 본뜬다. 더욱 장식적인 효과로는 포토리얼 아트워크와 섬세한 패턴으로 프린트/패턴 트렌드를 반영한다. 
 
전혀 질 기세를 보이지 않는 인디고 컬러블로킹 트렌드가 색다른 워시와 기법으로 발전한다. 떼어낸 패치, 마스킹제, 레이저 기술로 드라마틱한 액센트 효과를 연출한다. 포켓, 무릎 패널, 측면 솔기에 부분적으로 배치해 강렬한 룩을 제공한다. 날카로운 라인이 분산된 워시와 대비를 이루며 입체적인 룩을 완성한다.
 
마감업체들은 다양한 워시 기법으로 플레이드와 체크 패턴에 새로운 입체감을 제공한다. Blue Farm은 선염 인디고, 바래지 않는 컬러 실로 색바랜 인디고와 바래지 않는 컬러로 색다른 마모 처리를 연출한다. 정밀한 레이저 번아웃과 마스킹제로 배색 패턴을 탄생시킨다. 흘린 표백제와 스프레이로 은은한 패턴을 연출한다.
 
표백제와 엔자임 워시가 데님에 전혀 새롭지 않지만, 마감업체들은 은은한 그라디언트 처리와 하이로우 콘트라스트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Artistic Fabric Mills는 전면 표백 처리로 실험해 은은한 처리에서 생지에 이르는 다양한 인디고 색채를 연출한다. 뿌리고, 덧바르고, 텀블 처리, 침염 처리로 이와 같은 예술적인 표면을 완성한다. 
 
수지 처리가 가볍고 가단성 있는 가공으로 S/S 16 초경량 원단을 발전시킨다. 마감처리는 매트 및 건조한 촉감에 포커스를 맞춰, 부드럽고 자연스런 터치를 완성한다. Isko의 Master Coat 프로그램과 Orta의 Core Power 컬렉션은 스포티 나일론 효과를 본뜨고, Bossa와 Blue Farm 처리는 핵심 및 패션 스타일을 아우른다.
 
데님 개발: 디스트로이 리포트에서 전한 대로, 섬세한 니들 펀치 기법이 자수와 자카드를 모던하게 연출한다. 섬세한 레이저 번아웃과 촘촘하게 뜯어낸 경사는 디스트레스 처리에 세련되고 장식적으로 접근한다. 표면은 전면 가공처리와 반복 패턴,통기성과 촉감을 더한다. Isko는 대비되는 위사로 뜯어낸 표면에 톡톡 튀는 감각을 더한다.
 
마감 업체들은 모던한 기법으로 빈티지 스타일 표면을 연출하며, 디스트로이 트렌드에 미적으로 접근한다. Isko의 혁신적인 'Scratch n Jean' 패브릭은 기타 벤더에게 영감을 제공하고, 코팅 데님을 긁어내 손상된 텍스처를 연출한다. Akozbeker의 접합 원단이 기타 혁신으로 자리해, 마모처리로 대비되는 레이어를 드러낸다.
 
벤더들은 사시코와 보로 트렌드의 업데이트로 섬세한 핸드 스티치 수선처리를 선보이며 데님에 공예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앤틱 표면은 소박한 짜깁기 처리 및 스탭 스티치 기법으로 퓨전 룩을 더하며, 장식적인 레이어 수선 처리를 더한다. 패치워크는 다양한 대비 색상과 텍스처, 불규칙하게 겹쳐진 처리를 조합해 해진 룩을 완성한다. 
 
S/S 16 에코 액티브 트렌드전망 리포트에서 전한 대로 방적업체들은 색다른 어스톤으로 구성된 퓨전 컬렉션을 제공한다. 강렬한 베지털 팔레트는 오커, 카키, 스트로우 등 햇빛에 탄 듯한 색조에 영감을 준다. Bossa는 천연 염색제로 만든 Earthy 컬렉션을 선보였고, Arvind의 친환경 Spice Denim은 경사에만 색을 흡수하는 정통 데님 다운을 구성하는 스마트한 원단을 사용한다.
 
컬러 및 빛깔이 빈티지 룩을 이끌고, 벤더들은 그린, 그레이, 퍼플 빛깔의 혼합을 박람회 전반에 선보였다. 지난 몇 시즌은 70년대 레트로 스타일링에 대한 증가한 관심을 보였고, 벤더들은 S/S 16을 맞아 올 아메리칸 브라이트 블루와 그린 빛깔을 제공하며 트렌드를 진화시켰다. 방적 업체들은 글로시 생지에서 강렬한 퍼플 빛깔을 드러내는 해진 정통 데님에 이르는 다양한 워시를 선보인다.
 
 
 
 
 Exhibits/main sectors:

 

 

데님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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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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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1
  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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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AVA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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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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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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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17